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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취월장하는 ‘SWFC’…19시즌 ‘대회’ 참가 목표로 임할 것
관리자 2018-12-05 View   62



- 11주차 프로그램 마무리,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기대되는 ‘SWFC’ -

 

지난 1115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퍼스트터치 2, 킥오프 2기에 이어 순천향대학교(이하 순천향대) 여자축구 동아리 ‘SWFC’와 시즌 마지막 훈련을 가졌다.

 

11주차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순천향대 여자축구 동아리 ‘SWFC’는 프로그램 시작 당시 ‘K리그 컵 여자 대학 클럽 축구대회참가를 목표로 했지만 당장은 미흡하다는 판단 하에 내년 시즌을 기약했다.

 

프로그램 시작 당시 유병훈 수석코치와 이완 코치 그리고 선수들이 함께 했지만 전반기 이후 킥오프 2기가 개설되며 이완 코치 홀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럼에도 꾸준히 새로운 멤버가 유입되며 프로그램의 활기를 더했다.

 

첫 시작 당시 공과 친해지기 바빴던 학생들이지만 이제는 패스, 드리블, 슈팅 등이 가능해지며 선수로서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이에 이완 코치는 처음 시작 했을 때와 비교한다면 다들 일취월장한 게 보인다. 특히 미니게임 시 훈련에서 배운 기술을 사용하는 모습을 볼 때면 뿌듯하다며 미소 지었다.

 

18시즌 마지막 훈련 소식에 연신 아쉬움을 드러내던 한은빈 학생은 매주 목요일마다 축구하는 재미에 빠져있었는데 이제 목요일에 못 모인다고 생각하니 아쉽다. 비록 코치님은 못 오시지만 우리끼리라도 동아리를 잘 유지해 내년에 다시 코치님과 함께 하도록 하겠다며 내년 시즌을 기다리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4일 시즌 마지막의 아쉬움을 식사자리로 대체하며 시즌을 마무리한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는 휴식기를 거친 후 19시즌에 발맞춰 다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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