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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 협약 체결 [0]

 충남아산FC가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한다. 지난 17일,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FC)이 ‘하나원큐 K리그2 2022’ 33라운드 김포FC전에 앞서 아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박경귀)와 아산시 체육 상생 발전 및 아산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위해 아산시장애인체육회 김병대 수석부회장 및 관계자와 충남아산FC 전혜자 대표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남아산FC는 아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각종 사업 운영 시 적극 협력하여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에 힘을 모은다. 또한, 향후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충남아산FC의 재정

2022-08-194

박동혁 감독, "축구는 정말 어렵다...운이 안 따라줘" [0]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이 축구가 정말 어렵다며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충남아산은 17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3라운드 경기에서 김포FC에 0-1로 패배했다. 이날 충남아산은 유강현이 PK를 실축하는 등 운이 따라주지 않았고 결국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경기를 마친 박동혁 감독은 “경기 준비한 대로 내용이 좋았다. 하지만 결정력이 아쉬웠다. 선수들이 모두 열심히 뛰었고 최선을 다했다. 결과가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다. 이래서 축구가 어려운 것 같다. PK가 들어갔다면 더 좋은 흐름을 탈 수 있었을 것이다. 축구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 연패를 끊어야 하는데 잘 이겨내고 선수들을 다독여서 선수들이 편안

2022-08-1713

충남아산, 김포에 0-1 석패 [0]

  충남아산FC가 김포FC에 아쉽게 패배했다. 충남아산은 17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3라운드 경기에서 김포에 0-1로 패배했다. 충남아산은 쉴 새 없이 두들겼지만 끝내 득점엔 실패했다. 충남아산은 박주원(GK), 이은범, 이상민, 이호인, 이학민, 김강국, 박세직, 박철우, 송승민, 양정운, 유강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김포는 이상욱(GK), 김종민, 김태한, 박경록, 박대한, 김종석, 김이석, 이규로, 나성은, 윤민호, 손석용이 선발로 나섰다. 양 팀은 전반 초반부터 중원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하지만 양 팀 모두 슈팅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16분 충남아산 유강현이 이날 첫

2022-08-1712

충남아산FC, 홈에서 김포 상대로 연패 끊는다! [0]

 충남아산FC가 안방에서 김포FC를 상대로 연패를 끊어낸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김포FC(이하 김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3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충남아산은 빡빡한 일정 속에서 잠시 주춤했다. 지난 14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아쉬운 1-2 패배를 당하며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충남아산은 대전을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아쉽게 패배하고 말았다. 이제 다시 치고 올라갈 때가 됐다. 어느새 4위 FC안양과의 승점 차는 10점까지 벌어졌고 6위 경남FC가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해오고 있다. 플레이오프권에서 시즌을 마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2022-08-1637

충남아산FC 김종국,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 베테랑 미드필더 김종국이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종국은 지난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 후반 33분 교체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번째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올해로 프로 12년 차를 맞은 김종국은 2011년 신인 드래프트 2순위로 울산현대에 입단하며 K리그에 입성했다. 2012년 하반기 강원FC로 임대 이적해 팀의 잔류에 큰 힘을 보탰고 2014년 대전시티즌 소속으로 중원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 및 승격을 이뤄냈다. 이후, 수원FC, 아산무궁화 등 K리그1,2를 거치며 K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로 활

2022-08-1513

충남아산FC, 대전 원정에서 ‘연패 탈출+5위 사수’ 노린다! [0]

 충남아산FC가 ‘연패 탈출+5위 사수’를 위해 대전 원정에 나선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은 오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2라운드 맞대결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충남아산이 연패에 빠졌다. 지난 28라운드 부천전에 이어 광주에게도 패하며 올 시즌 첫 연패를 당했다. 또한, 두 경기 동안 연이어 2실점 하며 리그 최소 실점 타이틀도 내주게 되어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충남아산이 다음으로 만날 상대는 대전이다. 대전은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순항 중이다. 특히, 직전 부산전에서 3-0 승리를 거뒀고 여름에 영입한 카이저가 K리그 데뷔 골을 기록

2022-08-1229

충남아산FC와 이순신종합운동장 투어하자! ‘풋볼탐험대’ 실시 [1]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이 선수들과 함께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소개하는 ‘풋볼탐험대’를 실시했다. 풋볼탐험대는 충청남도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수들과 함께 충남아산의 홈구장인 이순신종합운동장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이다. 11일, 관내 유소년 축구 클럽인 ‘참타이거FC’와 ‘드림사커FC’가 탐험대의 첫 주인공으로 함께 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재성, 김채운 선수가 일일 선생님으로 참여했다. 프로그램 첫 시간은 경기장 견학으로 라커룸, 미디어실 등을 방문했고 실제 선수들처럼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시간도 가졌다.  다음은 선수들의 진로 특강 시간으로 이어졌다. 회의실로 이동하여 구단에

2022-08-11106

충남아산FC, 탄자니아 유소년들에게 축구용품 전달 완료!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이 (사)글로벌투게더(이사장 김교식, 이하 글로벌투게더)와 탄자니아 유소년들에게 구단 용품을 후원하며 꿈과 희망을 전했다. 지난 1월 협약식을 통해 구단 용품을 전달받은 글로벌투게더는 7월,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탄자니아 현지에 도착했고 어린이 축구리그가 진행 중인 키바하와 믈란디지 지역의 초등학교 12개소를 찾아 구단 어린이 유니폼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에 유니폼을 받은 아이들이 감사 메시지가 담긴 사진과 영상을 구단에 보내오는 등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로써 충남아산은 글로벌투게더의 캠페인에 동참하며 탄자니아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축구를 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됐다. 또한,

2022-08-1083

박동혁 감독, "퇴장 당한 박성우, 쓰고 좋은 경험 했을 것" [0]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이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한 박성우를 다독였다. 충남아산은 7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1라운드 경기에서 광주FC에 0-2로 패배했다. 경기를 마친 박동혁 감독은 “선수들이 더운 날씨 속에서 열심히 뛴 건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전략적으로 준비했던 것이 잘 이뤄졌는데 득점을 하지 못해서 아쉽다. 추가시간에 실점을 해 어려움이 있었다. 후반전에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분위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퇴장이 나와서 운이 없었다. 광주도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도 1위 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준비를 잘해서 빨리 분위기 반전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충남아산은

2022-08-0741

충남아산, 광주에 아쉬운 0-2 패배 [0]

   충남아산FC가 아쉽게 광주FC에 패배했다. 충남아산은 7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1라운드 경기에서 광주에 0-2로 패배했다. 충남아산은 박한근(GK), 김채운, 이은범, 이재성, 박성우, 김혜성, 이상민, 박세직, 박민서, 강민규, 최범경을 선발로 내세웠다. 전반전 초반 분위기는 충남아산이 잡았다. 전반 4분 최범경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이 광주 수비수를 맞고 굴절됐다. 김경민 골키퍼가 가까스로 막아냈다. 광주는 충남아산의 강한 전방 압박에 고전했다. 21분엔 김혜성의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29분 충남아산이 완벽한 득점 기회를 잡았다. 측면을 돌파한 강민규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회심의 슈팅을

2022-08-0721

‘체력 충전 완료’ 충남아산FC, 홈에서 광주 꺾는다! [0]

 체력 충전을 마친 충남아산FC가 홈에서 광주전 승리를 노린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은 오는 7일 일요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이하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3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충남아산이 잠시 주춤했다. 지난 28라운드 부천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순위는 5위를 유지했지만 4위 대전과 5점 차로 멀어졌고 6위 경남에게 단 4점 차로 쫓기게 됐다. 플레이오프권 안착을 노리는 충남아산은 다가오는 주말 광주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광주는 최근 5경기에서 무패(3승 2무)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충남

2022-08-0528

㈜바이오플러스, 충남아산FC 홈경기 관람권 기부 협약 [0]

 주식회사 바이오플러스가 아산시 청소년들에게 충남아산FC 홈경기 관람권을 선물한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은 지난 3일, 주식회사 바이오플러스(대표이사 오진태, 이하 바이오플러스)와 홈경기 관람권 기부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순신종합운동장 1층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충남아산 전혜자 대표이사와 바이오플러스 오진태 대표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남아산의 프리미엄 스폰서인 바이오플러스가 다시 한번 지원에 나선다. 바이오플러스는 올 시즌 충남아산 홈경기 관람권 구매 및 기부를 통해 아산시 청소년들의 스포츠 문화 향유권 증진에 힘을 실었다. 바이오플러스가 구매한 관람권은 구단을 통해 아산시 내 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2-08-0463

충남아산FC,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문해 청소년 ‘진로 길잡이’에 나서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이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 길잡이’에 나섰다. 3일, 충남아산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방문해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프로그램 강의를 진행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본 프로그램은 관내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섬유공예, 베이킹, 코딩 등 다양한 진로 체험 및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꿈을 찾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강의 시작에 앞서 강의실 소독,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충남아산은 다양한 진로 분야 중 ‘스포츠마케터’를 맡았으며 홍보마케팅팀 김지효 사원이 일일 강사로 나섰다. 강의는 구단 소개를 시작으로 스

2022-08-0372

‘2연승’ 충남아산FC, 부천 꺾고 3위 넘본다! [0]

최근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탄 충남아산FC가 부천FC를 꺾고 3위를 넘본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8시 부천FC1995(이하 부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8라운드 맞대결을 위해 부천종합운동장을 찾는다. 충남아산이 다시 상승세를 탔다. 지난 27라운드 경남FC전, 이학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한 충남아산은 전남드래곤즈에게 거둔 4-0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리게 됐다. 6위 경남FC를 7점 차로 따돌렸고 3위 FC안양을 3점 차로 쫓으며 추격 의지를 불태우게 됐다. 충남아산은 기세를 몰아 부천 원정에 나선다. 4·5위 간의 맞대결로 향후 플레이오프 진출에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부천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2022-07-2256

충남아산FC, ‘비타민스쿨’ 신리초등학교 찾아 뜻깊은 시간 가져 [0]

 충남아산FC가 지역 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은 20, 21일 양일에 걸쳐 아산시 모종동에 위치한 신리초등학교를 방문했다. 비타민스쿨은 아산 관내 학생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진행 중인 일일 축구 클리닉 프로그램으로 충남아산 선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은범, 김강국 선수와 김종국, 이학민 선수가 양일에 나뉘어 일일 강사로 나선 이번 비타민스쿨은 신리초 학생 약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우천 대비 및 쾌적한 환경을 위해 신리초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본 프로그램에 앞서 스트레칭과 축구공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운동으로 간단히 몸을 풀었고 팀을 이루어 미니 축구

2022-07-2255

충남아산FC, FC안양 양정운 임대 영입, ‘공격+U22 강화’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이 FC안양에서 공격수 양정운을 임대 영입하며 공격력과 U22 자원 보강에 성공했다. 천안제일고-단국대 출신 양정운은 올 시즌 FC안양에 입단한 신인 공격수다. 2021년 단국대 재학 시절 권역 득점 2위에 올랐으며 2021 U리그 왕중왕전 16강에서 ‘대학 축구 강호’ 용인대를 상대로 팀을 8강에 안착시키는 멀티 골을 넣는 등 대학 무대에서 맹활약 해왔다. 올 시즌 양정운은 리그 5라운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선발 출장해 자신의 K리그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FA컵 3라운드 시흥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도 출전해 프로 1년 차 신인이지만 경쟁력 있는 활약을 보여줬다. 측면 공격수인 양정운은 양발을 자유

2022-07-1868

‘창과 방패 대결’ 충남아산FC, 짠물 수비 앞세워 경남전 승리한다! [0]

 ‘최소 실점 1위’ 충남아산과 ‘최다 득점 1위’ 경남이 만난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은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경남FC(이하 경남)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7라운드 맞대결을 위해 창원축구센터를 찾는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던 충남아산은 지난 26라운드, 전남 드래곤즈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4-0 승리를 거뒀다. 승점 3점을 추가해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5위를 사수했다. 이날 승리로 분위기 반전 그 이상의 것들을 얻었다. 멀티 골을 터트린 유강현이 K리그2 득점 선두에 올라서며 득점왕 경쟁에 불씨를 지폈다. 박주원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PK 선방 포함 무실점으로 경기를

2022-07-1564

충남아산 U18, 2022 GROUND.N K리그 U18&17 챔피언십 출격!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 U18 팀이 2022 GROUND.N K리그 U18&17 챔피언십에 출격한다. 충남아산 U18 팀은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충남 천안시에서 열리는 2022 GROUND.N K리그 U18&17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K리그 챔피언십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K리그 프로 산하 U18 23개 팀이 참가해 ‘유스 최강자’를 가린다. 본 대회는 U18과 U17(저학년) 두 트랙으로 진행된다. 충남아산 U18 팀은 F조에 배정되어 18일(월) 18시 안산그리너스 U18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20일(수) 20시 전북현대 U18과 맞대결을 펼친다. 장소는 천안축구센터 3구장이

2022-07-1488

‘K리그2 득점 선두’ 유강현, 득점왕 경쟁 불씨 지핀다! [0]

 K리그2 득점 선두로 올라선 유강현이 기세를 몰아 득점왕 경쟁에 나선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은 지난 10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26라운드 경기에서 전남드래곤즈에게 4-0 완승을 거뒀다.  이 날 유강현은 자신의 리그 11, 12호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대승을 견인했고 경남FC 티아고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리그 득점 선두에 올라섰다. 유강현은 충남아산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난 25라운드 FC안양 원정 경기에서 문전 쇄도 후 송승민의 크로스를 받아 안양의 골문을 가르며 자신의 리그 10호 골을 기록했다. 단일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은 유강현 본인 커리어에서 처음이며 2020년 재

2022-07-1267

박동혁 감독, "박주원 고맙고, 유강현 득점왕 만들어주겠다" [0]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이 ‘주포’ 유강현을 두고 득점왕을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충남아산은 10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26라운드 경기에서 전남드래곤즈에 4-0 완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친 박동혁 감독은 “더운 날씨 속에서 체력적인 부분을 가장 걱정했는데 선수들이 잘 버텨줬다. 선수들이 전술 변화를 잘 이행해줬다. 오늘 경기는 나보다 선수들, 스탭들의 헌신이 빛을 발했다. 모든 면에서 맞아 떨어지면서 멋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수훈 선수는 단연 골키퍼 박주원이었다. 유강현의 선제골을 도왔을 뿐만 아니라 PK 선방까지 해냈다. 특히 어시스트

2022-07-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