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FC, NEWS

구단뉴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어린이 팬의 운수 좋은 날[0]

지난 18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의 비타민 스쿨을 위해 김민균, 김상필, 민상기가 동신초등학교를 찾았다.   운동장에서 진행되는 비타민 스쿨을 위해 운동장으로 걸어 나오던 학생들은 선수단의 모습을 확인하고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반가움을 전했다. 그중 단연 눈에 띈 것은 그간 경기장을 다니며 받은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입고 운동장을 나선 김종혁 학생이었다.   평소 아들의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사랑을 익히 알고 계신 김종혁 학생의 어머니께서 직접 신청한 이번 비타민 스쿨은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들과 친구들에게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특히 평소 그라운드 위에서만 보던 선수들을 직접 만나 코칭 및 미니 게임 등을 진행한 김종혁 학생은 &

2018-06-19View   98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단 전원 사전투표 완료[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 선수단 전원은 8일 오전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위해 온양6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투표를 완료했다.   다가오는 9일 서울 이랜드 FC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지만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단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자 사전투표를 통해 일찌감치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   지난 성남FC와의 경기에서 팀의 첫 골을 기록했던 이한샘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누구를 찍었는지 비밀이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이에 덧붙여 “최근 이사를 했다. 이사한 동네가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분을 찍었는데 앞으로 더욱 더 좋은 발전이 있었으면 한다&rd

2018-06-08View   169

큰 산 넘은 아산, ‘3연승’으로 전반기 마무리할까?[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또 한 번의 기회를 맞았다. 큰 산을 넘은 지금, 시즌 첫 3연승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할 찬스다.   아산은 오는 9일 오후 7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16라운드 서울 이랜드 FC전을 치른다. 15라운드에서 리그 1위 성남 FC를 제압한 아산은 내친 김에 3연승을 달려볼 참이다.   지난 6일, 아산은 ‘복수’에 성공했다. 홈구장에서 벌인 성남전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김정현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연거푸 네 골을 몰아치는 화력을 내뿜으며 대어를 낚았다. 이로써 성남과 승점 차는 2점, 아산은 리그 2위를 유지하며 선두와 격차를 줄이는 데 성

2018-06-08View   113

아산, 고공비행 중인 ‘까치 군단’을 떨어뜨려라[0]

K리그2판 ‘BIG BANG’이 벌어진다. 오는 6일 오후 7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은 홈인 이순신 종합운동장으로 리그 1위 성남 FC를 불러들인다.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15라운드로 치러지는 이 경기는 K리그2 전반기의 판도를 결정하는 대단히 중요한 승부다.   아산은 지난 라운드서 수원 FC를 2-0으로 격파하며 골에 대한 부담을 어느 정도 털어냈다. 그간 화려한 스쿼드에 비해 득점이 저조한 감이 있었는데, 그런 의미에서 수원 FC전 쾌승은 아산에 의미가 깊었다. 선수들의 자신감이 강화됐다.   현재 아산의 순위는 리그 2위다. 그래서 1위와 맞대결인 이번 경기가 중요하다. 앞서 언급했듯 아산-성남전

2018-06-05View   162

아산무궁화 김상필, 민상기 진로 특강 통해 신광초 학생들에게 꿈을 이야기하다.[0]

  “미쳐라! 그리고 포기하지 마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김상필, 민상기 진로교육 특강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31일 오전 신광초등학교를 찾아 4,5,6학년 150명을 상대로 진로교육 특강 비타민 스쿨을 진행했다.   진로 교육 특강에는 김상필, 민상기 선수가 참여하여 2시간가량 꿈을 향해 “미쳐라!, 포기하지마라!”란 주제의 특강과 함께, 아산무궁화에 대한 퀴즈, 기념 사진 촬영, 사인회순으로 행사가 진행 되었다.   특히 김상필 선수는 축구를 남들보다 늦게 시작하였고, 부모님께서 몇 번이고 축구를 그만두고 현실적인 꿈을 가지라고 조언하셨지만 포기하지 않

2018-06-01View   237

아산 아마추어 골키퍼 코칭 프로그램 ‘최익형의 FIRST TOUCH 2기’ 킥오프![0]

골키퍼 전문 용품 브랜드 ‘HO SOCCER’ 후원, ‘최익형의 FIRST TOUCH 2기’ 첫 훈련 가져.   지역사회와 원활한 교류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은 지난해 성황리에 마무리된 퍼스트 터치 1기에 이어 2기 모집 후 첫 훈련에 돌입했다.   1기와 마찬가지로 골키퍼 전문 용품 브랜드 ‘HO SOCCER’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최익형의 FIRST TOUCH 2기’는 아산 및 충남지역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골키퍼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8-06-01View   197

비밀병기 가동? 부산전 ‘단단히’ 준비하는 아산[0]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13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을 치른다. 지난 홈경기에서 패배했던 아산은 부산전 승리를 위해 ‘단단히’ 준비하고 있다.   아산이 지난 라운드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결정력’이다. 찬스는 많았지만 골까지 연결 짓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박동혁 감독은 “선수들이 부담을 느끼는 듯하다”라면서 과정은 좋지만 문전 앞에서 어려움을 겪는 패턴이 고민임을 드러낸 바 있다.   그래서 아산은 부산전을 앞두고 득점 훈련에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골이 절실한 상황

2018-05-25View   174

아산, ‘전교생 40명’인 남창초에서 비타민 스쿨 이어가[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25일 오전, 아산 둔포면에 위치한 남창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비타민 스쿨을 진행했다. 남창 초등학교는 전체 학생이 40명에 불과한 소규모 학교이다. 이날 비타민 스쿨에 참여한 박세직, 김부관, 박선용이 도착도 하기 전에 전교생이 먼저 운동장에 나와 선수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학년에 따라 수준별 프로그램을 두 가지로 나뉘어 박세직과 김부관은 저학년, 박선용은 고학년을 대상으로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패스게임, 슈팅, 공들고 이어달리기, 미니게임, 사인회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막간을 이용한 퀴즈 시간에 많은 학생들이 축구단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각자 뽐내어 상대적으로 도심 외곽에 위치하여

2018-05-25View   129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X도고 온천초와 함께하다[0]

- 온천초와 시즌 5번째 비타민 스쿨 성황리에 마쳐 -   지난 23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도고 온천초등학교를 방문해 비타민 스쿨을 진행했다. 이날 비타민 스쿨에는 구대영, 김영남, 허범산이 참가하며 아이들의 환영을 한 몸에 받았다.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22명이 함께한 이번 비타민 스쿨은 선수들의 노련한 진행 하에 운영됐다. 세 선수 모두 몇 차례 비타민 스쿨을 경험한 덕에 각자만의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갑자기 생긴 3명의 삼촌들 덕에 평소 남학생 수가 적어 축구를 많이 하지 못했던 친구들도 이날만큼은 원 없이 축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일까 프로그램을

2018-05-24View   117

아산무궁화X순천향대, 여자축구 동아리 ‘SWFC’ 창단 첫 훈련 가져[0]

지역에 스며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박성관)이 지역 대학인 ‘순천향대학교’와 협력하여 여자축구 동아리 ‘SWFC’를 창단하고 지난 17일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뒤 첫 훈련을 가졌다.   순천향대학교와 함께 진행하는 여자축구동아리 ‘SWFC’는 축구를 처음 접하는 순천향대 여학우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축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서 단순히 정기적인 훈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K리그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 출전을 목표로 창단 했다.   17일 순천향대 대운동장에

2018-05-18View   197

아산, 더 위로 가려면 멈추지 말아야 한다[0]

  지금도 높은 위치다. 그러나 맨 꼭대기에서 봤을 때는 여전히 아래다. 더 오르고 싶다면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 쉬지 않고 전진해야 가장 먼저 정상에 도달할 수 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은 오는 19일 오후 7시 홈구장인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12라운드 대전 시티즌전을 치른다. 이 경기서 승리한다면 최근 올라온 분위기에 기름을 부을 수 있다.   지난 라운드에서 부천 FC 1995를 꺾은 아산은 FC 안양전 승리를 포함해 연승을 달리게 됐다. 그들의 다음 목표는 3연승이다. 올해 2연승은 두 차례 있었지만 아직 3연승 기록은 없다. 3연승의 문턱에서 한 번은 부산 아이파크에 패하고,

2018-05-17View   173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시즌 첫 야간 경기 개장 ‘토요일 토요일은 축구다’[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9일 대전시티즌과의 홈경기가 펼쳐지는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어른이날’을 진행한다.   이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아산은 아낌없이 나눠줄 계획이다. 특히나 19세 이상 성인을 위한 날인만큼 선착순으로 추억의 과자 패키지를 증정한다. 더불어 19일 대전전에서만 특별히 발부되는 ‘어른이권’은 청소년 요금(6,000원/아산시민:4,000원)으로 제공됨과 동시에 ‘어른이권’으로 발부된다는 점에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선착순 2,000명에게

2018-05-16View   180

아산 선수단 가정의 달 맞아 ‘아산 충무병원’ 어린이 병동 방문[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 선수단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병상에 있는 환아를 위해 위문에 나섰다.   아산무궁화 선수단은 9일 오전 ‘아산충무병원 어린이 병동’을 방문해 따뜻해진 날씨에도 병동에 있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직접 사인볼을 증정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구단의 협력 병원인 아산충무병원과 함께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위문 행사에는 민상기, 이주용, 김종국, 조성준 총 4명의 선수가 참여해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재미있는 말동무가 되어주었다. 아산무궁화 선수단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은 물론 얼굴에 미소를 심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과의 만남에 어린

2018-05-10View   249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X영인초등학교, 비타민 스쿨로 우정 다져.[0]

지난 3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박성관)은 비타민 스쿨을 위해 김도혁, 김륜도, 김봉래와 함께 영인초등학교를 찾았다.   김봉래는 5학년 20명과 함께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패스게임, 슈팅 그리고 레크리에이션까지 고루 진행하며 비타민 스쿨을 즐겼다. 6학년 20명과 함께한 김도혁과 김륜도 또한 아이들과 운동장을 함께 뛰놀며 남다른 우정을 쌓았다.   특히나 선수단의 방문 소식에 김정원 학생은 유니폼을 입고 와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팬이라는 김정원 학생은 “경기장에서 보던 선수들을 직접 만나서 기쁘다. 일일 선생님으로 오셨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선생님과 약속했듯 응원하러 꼭 운동장으로 갈 것&r

2018-05-04View   15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아프리카 유소년 축구선수들을 위해 축구용품 기증.[0]

지난 26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박성관)이 아프리카 유소년을 위해 선수단 축구용품을 기증하고자 사단법인 코코넛(대표이사:박장용)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박동혁 감독, 이창용 그리고 사단법인 코코넛 임직원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코코넛은 ‘지구촌 모든 이들이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국내·외 인권 취약 계층 구호사업을 위해 설립된 NGO다. 나눔을 통한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단체의 목적과 축구를 통해 사회공헌을 추구하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의 취지가 맞아 떨어지며 아프리카 꿈나무들을 지원하게 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동혁 감독은 &ldquo

2018-04-27View   206

아산...남들보다 ‘우위’ 점하려면 광주 넘어야 한다.[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중요한 경기를 앞뒀다.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9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다.   아산의 현재 순위는 4위다. 1위 성남FC와는 승점 2점 차가 나고, 5위 부산아이파크와도 역시 승점 2점 차가 난다. 아산을 비롯한 K리그2 상위권 클럽들이 지금껏 적립한 승점은 ‘대동소이’한 편이다.   그래서 남들보다 한 발 더 치고 나가기 위해서는 이번 라운드에서 되도록 승리해야만 한다. 지난 서울 이랜드 전은 분명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부천FC 1995전에서 시작한 연승을 이어갔어야 했는데, 전방 마무리의 실종으로 무승부를 거두는 데 그쳤다.   우승하는 클럽이 되기

2018-04-26View   159

아산, 9라운드는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0]

  푸드렐라 ‘나쵸치킨’ 시식행사, ‘한마음 프리마켓’ 진행 오는 29일 오후 5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KEB 하나은행 K리그2’ 9라운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박성관)과 광주FC가 맞대결을 펼친다.   아산은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기존에 진행되던 사인회, 장내·외 이벤트 외에도 푸드렐라 신제품 ‘나쵸치킨’ 시식행사와 한마음 프리마켓, 고무열 200경기 기념식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푸드렐라 ‘나쵸치킨’의 경우 선착순 입장관중 400명에게 교환

2018-04-24View   141

아산, 비타민 스쿨 통해 감동 전해 받아[0]

  지난 19일 아산무궁화 프로축구단(대표이사:박성관)의 구대영, 최봉진이 비타민 스쿨을 위해 배방초등학교를 방문했다. 두 사람의 방문 소식에 30명의 4학년 학생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 했다.   그 설렘은 미세먼지 조차 막을 수 없었다. 학생들은 일제히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까지 비타민 스쿨에 참여하며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에 애정을 드러냈다.   선수들은 재미있는 수업을 기대하고 있을 학생들을 위해 한, 두 가지씩 프로그램을 짜오며 비타민 스쿨에 열성적으로 임했다. 그런 선수들의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한 학생은 “선생님께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들이 저희 학교에 온다고 말씀해주셨다. 이야기를 듣고 축구공도 새로 사면서 선수들이

2018-04-20View   110

아산무궁화 프로축구단 메인스폰서 푸드렐라 제 2공장 준공식 참석[0]

  지난 18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박성관)은 구단의 메인 스폰서인 푸드렐라((주)한미에프쓰리) 제 2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아산무궁화 프로축구단 박성관 대표이사 및 임직원과 박동혁 감독 그리고 선수단이 참석하여 준공식 현장을 빛냈다.   아산의 대표 식품제조회사의 유통 브랜드인 푸드렐라(대표이사:장덕철)는 제 2공장 준공에 발맞춰 B to C 상품인 "나쵸치킨"을 런칭하면서 사업 확장에 힘쓸 예정이다. 제 2공장의 벽면에는 구단의 엠블럼과 공식후원사 문구가 들어가 아산지역기업과 구단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가겠다는 푸드렐라의 의지가 보여졌다. 푸드렐라 장덕철 대표이사는 "제 2공장 준공과 더불어 푸드렐라와 아산무궁화 프로축구단이 함께 더

2018-04-19View   202

아산, 천도초와 비타민 스쿨 실시…학생들이 뽑은 김선민 닮은 꼴은 누구?[0]

지난 12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박성관)은 천도초등학교를 방문해 비타민 스쿨을 실시했다.   이날 비타민 스쿨은 천도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김선민, 이한샘, 조범석이 함께 했다.   첫 방문에도 불구하고 세 명의 선수 모두 학생들을 리드하며 패스, 드리블, 슈팅, 미니게임 등을 진행했다. 특히나 진행되는 프로그램 속에 선수 개개인의 경험을 녹여내며 재미를 더했다.   마치 조카를 대하는 것 마냥 학생들과 찰떡같은 호흡을 보여준 김선민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듯, 학생들의 반응이 우리를 더 열심히 하게 만든 것 같다. 그래서인지 사인회 직후에 학생들이 닮은 꼴 연예인으로 굉장한 분을

2018-04-13View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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