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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전 9기’ 충남아산, 경남 상대로 첫 승 도전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8전 9기’ 끝에 리그 첫 승에 도전한다. 충남아산은 오는 5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경남FC(이하 경남)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0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충남아산은 지난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지만 제주유나이티드에 0-2 패배, 안산그리너스에 1-1 무승부를 거두며 리그 첫 승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충남아산의 경기력은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좋아지고 있다. 지난 안산전에서 무야키치가 득점포를 가동하고 헬퀴스트가 부상 이후 풀 타임 출전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으며 주중 FA컵 성남 원정에서는 토미, 권순형, 요바노비치 등

2020-07-0356

‘홈에서 첫 승 도전’ 충남아산, 경남 상대로 반전 노린다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이번에야말로 홈에서 구단 역사상 리그 첫 승에 도전한다.충남아산은 오는 5일(일요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0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아산은 승리가 매우 간절하다. 지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FA컵 2라운드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지만 제주 유나이티드에 0-2 패배, 안산 그리너스와 1-1 무승부를 거두며 아쉬움을 삼켰다.하지만 경기력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또한 끈질기게 상대를 괴롭혀 승점을 따내는 경기가 이어지면서 선수들의 자신감도 올라왔다.박동혁 감독은 지난 안산전이 끝난 뒤 첫 승이 계속 미뤄지는 것을 두고 “선수들이 부담을 가지는 것 같다.

2020-07-0282

충남아산, FA컵 4라운드 티켓 놓고 성남FC와 한판 승부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7월 1일(수) 오후 7시 30분 성남FC(이하 성남)와의 ‘2020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일전을 위해 탄천종합운동장을 찾는다. 이날 승리하는 팀은 FC안양과 대구FC 중 승리 팀과 7월 15일(시간 미정) FA컵 5라운드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FA컵을 통해 창단 첫 승의 기쁨을 맛본 충남아산은 이번 성남과의 FA컵 3라운드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자 한다.충남아산은 지난 6월 6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A컵 2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김원석의 결승포에 힘입어 전주시민축구단에 1대0 승리를 거뒀다.FA컵은 단판 승부인 만큼 상대가 K3에 속한 팀이라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경기였지만 신인 및 새로운 선수들에

2020-06-3098

박동혁 감독, “선수들, 질 때 지더라도 즐겁게 경기했으면” [0]

 (베스트일레븐=안산 와~스타디움) 박동혁 충남아산 FC 감독이 질 때 지더라도 즐겁게 경기를 치르면 좋겠다는 주문을 남겼다. 첫 승이 본인과 선수에게 모두 부담이지만, 이를 떨쳐야 한다는 의지다.충남아산은 27일 저녁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0 8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1-1로 비겼다. 안산이 전반 10분 최건주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충남아산이 전반 34분 무야키치가 골을 터트리며 따라잡았다. 양 팀은 이후 득점 없이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박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준비를 많이 한 경기였다. 이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임했지만, 아쉽게 비겼다. 후반전 좋은 기회가 있었으나 넣지 못해 허무했다. 전반전 좋지 않았으나, 후반전에는 많은 기회

2020-06-2860

충남아산 첫 승 위해 필요한 ‘부담감 내려놓기’ [0]

(베스트 일레븐=안산)  충남아산 FC가 리그 첫 승리에 실패했다. 8라운드 시작 전 K리그2 8위였던 안산 그리너스는 충남아산 입장에서도 충분히 해볼 만한 상대였다. 그러나 첫 승까지 한 골이 부족했다.충남아산은 27일 저녁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8라운드 안산전에서 1-1로 비겼다. 충남아산은 후반전 좋은 기회를 여러 번 잡았으나, 결국 추가 득점하지 못하며 승점 1에 만족해야 했다.전반전에는 안산이 기세등등했다. 안산은 197㎝의 장신, 펠리팡을 앞세워 쉴 새 없이 충남아산을 공략했다. 김륜도·최건주 등 발빠른 선수들도 펠리팡을 도왔다. 어찌나 매서웠던지 안산의 선제골은 전반 10분이라는 빠른 시간에 나왔다. 그러나 충남아산은 기죽지 않

2020-06-2833

[충남아산 돌아온 아이들 ③] 김종국, “첫 승만 하면 잘할 수 있어요” [0]

(베스트 일레븐)충남아산 FC는 독특한 행보를 걸었다. 본디 군복무를 의무경찰로 대체하는 선수들이 모인 아산 무궁화 FC였다가, 이번 시즌 시민구단으로 재창단을 감행했다. 때문에 선수 수급이 쉽지 않았다. 실제로 충남아산 선수단 중 3분의 1가량이 22세 이하(U-22)로, K리그2 10개 팀 중 평균 연령이 가장 낮다.물론 이렇게나 어린 선수단을 붙잡아주는 베테랑 선수들이 있다. 과거 아산 무궁화에서 군생활을 보냈다가 이곳을 잊지 못하고 다시 돌아온 박세직·정다훤·김종국 트리오다. 이들은 돌아온 나름의 이유가 있으면서도, 함께할 때는 셋이 힘을 모아 팀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그래서 <베스트 일레븐>이 돌아와서 팀의 기둥이 된 세 선수의 목소리를 들었다. 박세직과 정다훤과

2020-06-2885

[충남아산 돌아온 아이들 ②] 정다훤, “어린 선수들 안팎으로 챙겨야죠” [0]

 (베스트 일레븐)충남아산 FC는 독특한 행보를 걸었다. 본디 군복무를 의무경찰로 대체하는 선수들이 모인 아산 무궁화 FC였다가, 이번 시즌 시민구단으로 재창단을 감행했다. 때문에 선수 수급이 쉽지 않았다. 실제로 충남아산 선수단 중 3분의 1가량이 22세 이하(U-22)로, K리그2 10개 팀 중 평균 연령이 가장 낮다.물론 이렇게나 어린 선수단을 붙잡아주는 베테랑 선수들이 있다. 과거 아산 무궁화에서 군생활을 보냈다가 이곳을 잊지 못하고 다시 돌아온 박세직·정다훤·김종국 트리오다. 이들은 돌아온 나름의 이유가 있으면서도, 함께할 때는 셋이 힘을 모아 팀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그래서 <베스트 일레븐>이 돌아와서 팀의 기둥이 된 세 선수의 목소리를 들었다. 박세직

2020-06-2683

[충남아산 돌아온 아이들 ①] ‘초대 주장’ 박세직, “미래 보고 달릴게요” [0]

(베스트 일레븐)충남아산 FC는 독특한 행보를 걸었다. 본디 군복무를 의무경찰로 대체하는 선수들이 모인 아산 무궁화 FC였다가, 이번 시즌 시민구단으로 재창단을 감행했다. 때문에 선수 수급이 쉽지 않았다. 실제로 충남아산 선수단 중 3분의 1가량이 22세 이하(U-22)로, K리그2 10개 팀 중 평균 연령이 가장 낮다.물론 이렇게나 어린 선수단을 붙잡아주는 베테랑 선수들이 있다. 과거 아산 무궁화에서 군생활을 보냈다가 이곳을 잊지 못하고 다시 돌아온 박세직·정다훤·김종국 트리오다. 이들은 돌아온 나름의 이유가 있으면서도, 함께할 때는 셋이 힘을 모아 팀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그래서 <베스트 일레븐>이 돌아와서 팀의 기둥이 된 세 선수의 목소리를 들었다. 박세직과 정다훤과

2020-06-2666

원정에 강한 충남아산, 안산 원정서 리그 첫 승 도전!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안산 원정에서 다시 한번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충남아산은 오는 27일(토) 오후 7시, 하나원큐 K리그2 2020 8라운드 안산그리너스(이하 안산)와의 일전을 위해 안산 와~스타디움을 찾는다.올 시즌 원정 경기에서 3무를 기록 중인 충남아산은 이번 안산전에서 원정 무패 및 시즌 첫 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다. 충남아산은 지난 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와의 홈 경기에서 0대2로 아쉽게 패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인 제주가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것은 사실이나 신생팀의 패기로 제주에 맞섰다. 전반 1분 정다훤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박민서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살짝 뜨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 외에도

2020-06-2658

신규 마스코트 ‘티티’ 공개! [0]

 -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거북이 마스코트- 귀여움에 중점을 둬,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예정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의 새로운 마스코트 ‘티티’가 탄생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이 재창단 됨에 따라 구단 신규 마스코트인 ‘티티’를 제작했다. 티티는 기존 마스코트인 ‘붱붱이’와 함께 다양한 SNS 활동 등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남아산의 새로운 마스코트인 티티는 아산의 대표적 인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거북이이며 구단은 이순신 장군의 명대

2020-06-2472

‘아쉬운 패배’ 박동혁 감독 “내 책임이니 선수들은 자신감 갖길”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아쉽게 리그 첫 승에 실패한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이 선수단을 격려했다.충남아산은 20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안방 경기에서 0-2로 아쉽게 패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충남아산은 9위에 머물렀다.경기 후 박 감독은 "준비했던 부분을 잘 구현했고 찬스를 만드는 장면도 좋았다. 하지만 결정력에서 밀렸다. 선수들도 승리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 같다. 힘든 일정이지만 서로 믿음을 갖고 준비하겠다. 다음 경기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경기를 돌아봤다.충남아산은 이날 필립과 무야키치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박 감독은 "사실 부상이 많아 구상했던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한 적이 없었다. 좋았던 부분, 부족했던 부

2020-06-2094

‘패기로 맞섰지만’ 충남아산, 제주에 0-2 석패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선전에도 첫 승을 신고를 미뤘다.충남아산은 20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7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안방 경기에서 0-2로 아쉽게 패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충남아산은 9위에 머물렀다.이날 충남아산은 부상을 털어낸 외인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3-5-2 전형으로 박민서와 무야키치가 최전방에 배치됐다. 필립 헬퀴스트가 공격을 지원했고 김인균, 박세직, 김종국, 박재우가 허리에 포진했다. 백스리는 정다훤, 차영환, 장순혁이 구축했고 골문은 함석민이 지켰다.충남아산은 강력한 우승 후보 제주를 시작부터 위협했다. 전반 1분 정다훤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박민서가 헤더로 연결했다. 하지만 골대 위로

2020-06-2063

‘2경기 무패’ 충남아산, 연승행진 제주에 도전장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오는 20일(토)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7라운드를 치른다.충남아산은 지난 6라운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13분 김종국의 프리킥을 이어받은 이상민이 안양의 골망을 가르며 앞서갔으나 후반 22분 이선걸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대1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비록 무승부를 거뒀지만 지난 안양 원정은 제주와의 홈 경기를 준비하는데 몇 가지 희망을 엿볼 수 있었다. 올 시즌 충남아산으로 둥지를 옮긴 차영환은 지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FA컵 2라운드에 이어 지난 안양전에 풀타임으로 출전하며 충남아산의 후방을 견고히 지켰다. 이상민의 활약 역시 돋보였다.

2020-06-1959

‘2경기 무패’ 흐름탄 충남아산, 제주 상대로 반등 나선다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좋은 흐름을 이어 리그 첫 승에 도전한다.충남아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0 7라운드 안방 경기를 치른다.최근 충남아산의 흐름은 좋다. 승리가 간절한 상황에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FA컵 2라운드를 1-0으로 잡아냈다.승리에 대한 부담을 어느 정도 털어낸 충남아산은 이어진 안양FC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상민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지만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삼켰다.하지만 공식전 2경기 무패는 선수단에게 자신감도 심어줬다. 특히 2경기 모두 선제 득점을 올린 점은 고무적이다. 여기에 사전 준비한 모습을 구현하고 있다는 것도 긍정적인 모습이다.박동혁 감독은 &ld

2020-06-1858

아산 박동혁 감독 "전반 준비 부분 잘됐고, 후반 수비적 어려움 있었다"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아산은 선제골을 넣었다. 이상민이 프리킥을 절묘하게 비틀었다. 아산의 첫 승이 가능해 보였다. 아산은 올 시즌 첫 승이 없다. 하지만, 후반 동점골을 내줬다. 결국 무승부.아산 박동혁 감독은 "전반전 준비했던 부분이 잘 됐었고, 선제골을 넣으면서 흐름을 바꾸지 않았나 했는데, 후반에 수비적 어려운 상황이 있었다"며 선수들이 열심히 했지만, 어린 친구들의 적극성과 활동력은 아쉬웠다"고 했다.그는 "후반 2명의 선수를 교체하면서 빠른 역습을 시도했다. 아쉬운 찬스가 있었는데, 그런 모습을 좀 더 많이 보여줘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했다.그는 "첫 승이 미뤄지면서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다. 동계 훈련 때 준비과정이 좋았는데, 시즌 때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운 것 같다"며

2020-06-1596

충남아산 박동혁 “미뤄지는 첫 승, 준비 과정은 참 좋았는데…” [0]

  [스포츠니어스|안양=전영민 기자] 충남아산 박동혁 감독이 미뤄지는 시즌 첫 승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동혁 감독이 이끄는 충남아산은 1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FC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3분 터진 이상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2분 이선걸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아산은 올 시즌 리그 여섯 경기 3무 3패를 기록하며 시즌 첫 승리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박동혁 감독은 “전반전에 준비했던 부분이 잘 됐다. 선제골을 넣으면서 흐름을 가져오지 않았나 했는데 후반전에 수비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다. 실점을 안했으면 오늘 귀중한 첫 승이 있었을 텐데

2020-06-1572

감격적인 리그 데뷔골에도 웃지 못한 충남아산 이상민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니어스|안양=전영민 기자]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한 충남아산 수비수 이상민은 계속해서 팀의 시즌 첫 승리를 언급했다. 충남아산은 1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FC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3분 터진 이상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2분 이선걸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아산은 올 시즌 리그 여섯 경기 3무 3패를 기록하며 시즌 첫 승리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이날 충남아산은 전반전 인상 깊은 경기력을 펼쳤다. 그리고 그 중심엔 이상민이 있었다. 수비 라인의 일원으로 나선 이상민은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적극적인 전진 수비로 안양 공격수들을 제압했다. 전반 13분에는 김종국의 프리

2020-06-15110

FA컵 승리한 충남아산, 이제는 리그 첫 승 정조준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오는 14일(일) 하나원큐 K리그2 2020, 6라운드 FC안양(이하 안양)과의 시즌 첫 만남을 위해 안양종합운동장을 찾는다. 충남아산은 지난 5라운드 서울이랜드FC와의 홈 경기에서 접전 끝에 0대1로 아쉽게 패하며 아직 리그에서 첫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6일 전주시민축구단과의 FA컵 2라운드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박동혁 감독은 과감했다. 상대가 K3에 속한 팀이라도 단판 승부인 만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경기였지만 과감하게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공식 프로경기에 데뷔한 신인 선수가 4명이었고 올 시즌 아산으로 둥지를 옮긴 차영환, 김한빈, 이명건이 출전하는 등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출격했다

2020-06-1296

충남아산, 닥터씨유 후원받는다 [0]

 - 바이러스 예방제품으로 인기인 닥터씨유 항균필름 (항균동필름), 이순신종합운동장 곳곳에 설치- 해외 47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항균대표 브랜드 충남아산프로축구단 (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바이러스 예방제품으로 인기인 닥터씨유 (Dr.Cu)의 항균필름 (항균동필름)을 후원받는다. 닥터씨유는 유성금속의 계열사인 ‘유성트랜스글로벌’에서 선보이고 있는 항균브랜드로 지난 2011년부터 국내 항균사업에 참여한 이후,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항균대안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닥터씨유는 올해 3월에 코로나, 메르스 등의 수퍼박테리아에 항균력 99.9%의 항균동을 첨가한 접착식 항균동필름을 개발

2020-06-10104

‘부상’에서 돌아온 차영환, 재부상 위험에도 들이민 머리 [0]

사진=대한축구협회 [스포탈코리아=아산] 허윤수 기자= 창단 첫 승의 기쁨을 맛본 충남아산FC의 후방에는 부상을 두려워하지 않은 차영환의 투혼이 있었다.아산은 6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32강) 안방 경기에서 김원석의 결승골에 힘입어 전주시민축구단에 1-0 승리를 거뒀다.이날 결과로 아산은 다음 달 1일 성남FC와 16강 티켓을 두고 3라운드(24강)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올 시즌 리그 5경기에서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던 아산은 FA컵을 통해 반등을 노렸다. 하지만 선수단의 사기도 중요했다.결국 박동혁 감독은 어린 선수들 위주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김인균과 이상민을 제외하곤 리그에서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을 대거 출격시켰다. 첫 출전인 선수가 6명이

2020-06-0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