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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산소가 답이다’ 고농축 산소수 ASO SPORT와 스폰서십 체결 [0]

  -국가대표 선수들이 마시는 ‘고농축 산소수’ ASO SPORT 후원-일반 생수보다 최대 5만배 산소 함축으로 빠른 피로회복에 도움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지난 25일, ASO SPORT(대표 이순열)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충남아산FC는 이번 후원 협약으로 고농축 산소수인 ASO SPORT 제품을 후원받고, 경기장 내 A보드 설치 및 콘텐츠 제작 등으로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미국항공우주국 NASA에서 개발한 고농축 산소수인 ASO SPORT는 생수에 들어 있는 산소의 최대 5만 배, 약 250,000ppm의 산소를 농축시켜 만든 세계 유일한 제품이다. 극심한 체력 소모로 인해 부족해진 산소를 빠

2021-01-2666

충남아산FC, 주장 박세직, 부주장 최규백, 이은범 임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2021시즌 주장으로 박세직, 부주장에 최규백, 이은범을 임명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장을 맡게 된 박세직은 어린 선수들이 많은 구단 특성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해 코치진과 선수단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했다. 2019시즌 여름, 아산에 합류하며 베테랑으로서 팀에 헌신하는 모습으로 감독 및 코치진의 신임을 받아 2021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차게 됐다. 박세직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장을 맡겨주셔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작년엔 개인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부족했던 점을 채워서 올해는 팀이 좀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팀 이적과 동시에 부주장을 맡

2021-01-2177

충남아산FC, ‘멀티플레이어’ 유준수 영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멀티플레이어’ 유준수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고려대학교 재학 시절 공격수로 유명세를 떨쳤던 유준수는 2011년 드래프트 1순위로 인천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K리그 무대에 데뷔, 입단 첫해 18경기에 출전했다. 2013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이적하며 잠시 K리그를 떠났던 유준수는 중앙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하며 팀의 내셔널리그 준우승을 이끌었다. 경주 한수원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14년 울산현대에 입단하며 팀의 상황에 따라 중앙수비수부터 미드필더와 최전방 공격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로 변신했다. 이후, 상주 상무, 포항 스틸러스를 거치며 K리그 통산 110경기에 출전했다. 유준수는

2021-01-2091

충남아산FC, ‘올림픽 대표’ 출신 중앙 수비수 최규백 영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수비 안정화를 위해 올림픽 대표 출신 중앙 수비수 최규백을 영입했다. 중동고-대구대를 거쳐 2015년 전북현대에 입단한 최규백은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전북의 리그 준우승과 ACL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울산현대, V-바렌 나가사키(J리그), 제주유나이티드, 수원FC를 거치며 프로 리그 통산 61경기에 출장했다. 최규백은 188cm 77kg의 중앙 수비수로서 이상적인 체격조건을 갖췄다.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경합과 빠른 스피드로 대인 방어 능력이 뛰어나며 공격 전환 시 전방으로 정확한 패스를 넣어 줄 우수한 빌드업 능력도 갖췄다. U23 대표팀 출신 최규백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8강에 올랐으

2021-01-13179

충남아산FC, 유니버시아드 대표 출신 골키퍼 박한근 영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 유니버시아드 대표 출신 골키퍼 박한근을 영입했다. 제주U18-전주대 출신인 박한근은 2018년 제주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으며 K리그 무대에 첫발을 디뎠다. 작년까지 제주에서 활약하며 프로통산 1경기에 출전했지만 R리그에서 24경기 20실점으로 K리그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작년 7월 김포시민구단으로 이적한 박한근은 경기에 출전하며 경기 감각을 유지했고 2020시즌 충남아산FC에 둥지를 틀게 됐다.  박한근은 몸을 사리지 않는 과감한 판단력과 준수한 왼발 빌드업이 장점으로 꼽힌다. 2017년 세계유니버시아드 대표팀에 발탁될 정도로 잠재력을 인정받았기에 2021시즌 충남아산FC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으로

2021-01-12111

충남아산FC, 수원FC 측면 수비수 박세진 영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수원FC에서 뛰던 박세진을 영입하며 측면 수비를 강화했다. 영남대 출신 박세진은 측면 수비수로 대학 1학년부터 주전으로 활약하여 두각을 나타냈다. 2016년 대구FC에 입단, 데뷔 첫해 30경기 2득점 4도움으로 팀의 승격을 맛봤으며 수원FC, 상주 상무를 거쳐 K리그 통산 74경기를 출전했다. 박세진은 본래 공격수였던 만큼 다부지고 공격적인 오버랩을 통해 측면을 누빈다. 또한, 준수한 양발 사용으로 좌,우 수비를 가리지 않으며 백스리, 백포 포메이션 모두 소화 가능한 자원으로 박동혁 감독 전술의 폭을 늘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팀에 합류한 박세진은 “충남아산FC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에 빨리 적응해

2021-01-11106

충남아산FC, ‘빌드업 강점’ 중앙 수비수 한용수 FA 영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중앙 수비수 한용수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뒷문 보강에 나섰다. 184cm/80kg의 탄탄한 체격을 지닌 한용수는 빠른 판단력을 바탕으로 몸을 사리지 않고 헌신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중앙 수비수다. 특히 후방에서 정확한 패스로 공격 전개 시 빌드업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U17 청소년대표팀과 2011년 올림픽대표팀으로 활약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은 한용수는 2012년 드래프트 1순위로 제주유나이티드에 입단, 데뷔 첫해 23경기를 소화하며 K리그 최고 수비 유망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한용수는 제주유나이티드를 거쳐 병역 의무를 위해 포천시민축구단에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경기 감각을 올렸

2021-01-08134

충남아산FC, 대학 신인 ‘로컬보이’ 선문대 미드필더 윤동권 영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로컬보이’ 선문대 미드필더 윤동권을 영입하며 젊은 피를 수혈했다. 천안과 아산 소재의 충남천안제일고-선문대학교 출신인 윤동권은 충남아산FC에 입단하며 로컬보이로서 프로 무대 커리어를 시작하게 됐다. 윤동권은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빠른 공수 전환과 정교한 패스를 통해 좋은 공격 찬스를 창출하는 등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능력을 두루 갖췄다. 2018년 정정용 감독의 부름을 받아 U19 대표팀에 승선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후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 주축 선수로서 대학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19 U리그에서 10경기 출전, 4골을 기록했으며 제55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모든 경

2021-01-07173

충남아산FC, 제주서 ‘공수 겸장’ 이은범 완전 영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제주유나이티드에서 ‘공수 겸장’ 이은범을 완전 영입하며 측면의 활력을 더 했다. 지난 여름, 충남아산FC로 임대 이적한 이은범은 팀 합류 후 잔여 17경기 중 15경기에 출전하며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빠른 발로 상대 공격수를 압도하며 높은수비성공률을 보여줬고 1골 1도움을 올리며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특히, 지난 시즌 21라운드 경남전에서 보여준 60m 단독 드리블에 이은 골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2018년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에 승선했던 이은범은 2020시즌 충남아산FC에서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지난 시즌 K리그2 선수 중 경기당 스프린트 횟수와

2021-01-06106

충남아산FC, 인천서 ‘전천후 미드필더’ 김강국 재임대 영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전천후 미드필더’ 김강국을 재임대 영입했다. 지난 시즌 충남아산FC에 임대 이적하며 10경기를 소화한 김강국은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출전하진 못했지만, 출전 시 제 몫을 다하며 박동혁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 2021시즌에도 충남아산FC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매탄고-인천대 출신 김강국은 인천대에서 4년간 활약하며 2016년, 2018 년 U리그 권역 리그 우승과 전국체전 2연패(2017년, 2018년)를 이끌었다. 2018년엔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에 소집되었을 정도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김강국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넓은 시야와 우수한 킥력을 자랑하는

2021-01-05127

충남아산FC, 포항에서 ‘U20 대표’ 공격수 김찬 재임대 영입!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포항스틸러스에서 U20 대표 출신 김찬을 재임대 영입했다. 지난 시즌 충남아산FC에 임대되어 25경기에 출전, 박세직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김찬은 박동혁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2021시즌에도 충남아산FC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포항 유스 출신인 김찬은 U17,U20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되는 등 차세대 공격수로 주목받고 있다. 189cm의 장신임에도 준수한 스피드와 기술적인 플레이를 갖추고 있어다가올 2021시즌에도 충남아산FC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찬은 “올해도 충남아산FC의 유니폼을 입게 되어 영광이다. 2021시즌에는 좀 더 좋은

2021-01-04113

충남아산FC, 시・도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시민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한 대책 마련 보고회 개최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2020년 창단 첫해 미흡한 점을 반성하고, 2021시즌 시・도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시민구단으로거듭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아산시로부터 기관경고를 받은 충남아산FC는 지난 29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구단주인 오세현 시장과 충남아산FC 프로,유소년 코칭스텝, 사무국 직원 등이참석한 가운데, 구단의 핵심 가치 재정립 및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자구책을 보고했다. 보고회를 준비한 충남아산FC 이운종 대표이사는 “2021시즌, 더 나은 구단이 되기 위해 지역 체육계, 선수단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 자구책을 마련했다.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충남아산FC가 아산시민, 나아가 충남도민으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구단으로

2020-12-31178

충남아산FC에 도착한 ‘크리스마스 선물’ 푸드렐라와 재계약!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바로 푸드렐라(대표이사 장덕철)와 재계약이다. 충남아산FC와 푸드렐라가 24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후원액은 기존 금액의 25% 증액된 규모로 2017년부터 충남아산FC와 인연을 이어온 푸드렐라는 내년에도 구단의 든든한 파트너로 동행을 이어간다.충청남도 아산시를 연고로 하는 푸드렐라는 “소비자들에게 정직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한다”라는 원칙으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러시아, 중국, 몽골, 홍콩 등에 제품을 수출하며 ‘100년 기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20-12-24220

충남아산FC, ‘글로벌 스포츠 전문 브랜드’ 미즈노와 동행 이어간다.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글로벌 스포츠 전문 브랜드’ 미즈노와 2021시즌에도 동행한다. 충남아산FC와 미즈노가 23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이다. 이로써 2018년부터 충남아산FC와 인연을 이어온 미즈노는 재계약을 통해 내년에도 프리미어 스폰서로서 구단과 함께하게 됐다.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충남아산FC를 후원하고 있는 미즈노는 “보다 좋은 스포츠 용품과 스포츠의 진흥을 통해 사회에 공헌한다”라는 이념으로 110년이 넘는 축적된 노하우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스포츠용품을 생산, 공급하는 브랜드이며 전 세계에 다양한 종목과 선수들에게 후원

2020-12-23188

충남아산FC, 대학생 마케터 ‘어썸’ 1기, 수료식 성료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의 대학생 마케터 ‘어썸’ 1기가 수료식을 끝으로 올 시즌 활동을 마무리했다.지난 21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어썸’ 1기 수료식은 충남아산FC 이운종 대표이사와 대학생 마케터가 참석한 가운데, 한 시즌 동안 수고한 마케터들에게 수료증과 선물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충남아산FC의 첫 대학생 마케터인 ‘어썸’ 1기는 K리그 및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열정이 풍부한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지난 3월 최종합격 이후 활동을 시작했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한 무관중 경기가 지속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지 못했지만, 마케팅팀과 홍보미디어팀으로 나뉘어 홈경기

2020-12-22127

충남아산FC, ‘eK리그 2020’ 조 편성 완료...17일 본선 격돌! [0]

 지난 10일 진행된 ‘eK리그 2020’ 본선 조 편성 결과,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B조에 배정됐다. ‘eK리그 2020’은 국제 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인증받은 e스포츠 대회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주관하며, 글로벌 게임회사 EA스포츠의 ‘FIFA 온라인 4’를 기반으로 한다. 충남아산FC는 안산, 성남, FC서울, 대전, 대구와 함께 B조에 배정되었으며, 17일 안산 그리너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29일 대구전까지 결선행 티켓을 위한 본선을 치른다. 쟁쟁한 실력자들이 각 구단 대표팀으로 출전해 각 팀들 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2020-12-16167

[충남아산 U-18 감독 인터뷰] “몸보다는 ‘뇌’를 쓰는 훈련을 하라” [0]

(베스트 일레븐=아산)오동훈 감독은 충남아산 FC의 U-18 팀을 이끈다. 올해 창단한 충남아산은 유소년팀의 초석을 닦을 인물로 여러 후보군 중 과감하게 오 감독을 택했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낯선 비 선수 출신이지만 오 감독의 독특한 경험과 이력과 능력, 나아가 축구를 대하는 진중한 자세를 높이 샀기 때문이다.오 감독은 한국인 최초로 UEFA(유럽축구연맹) PRO 라이선스를 취득한 ‘인재’다. 아울러 포르투갈·브라질·스페인의 유스팀과 성인팀에서 감독 및 코치 임무를 수행하며 지도자로서 역량을 갈고 닦았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지지 않은 사령탑임에도 이렇게나 족적이 굵직한 이는 드물지 싶다.유럽 스타일로 코칭을 하는 오 감독이기에 한국 생활의 어려움은 있었다. 충남

2020-12-14236

[충남아산 대표 인터뷰] 반드시 ‘틀’을 다지겠다는 야심찬 리더 [0]

(베스트 일레븐=아산)이운종 충남아산 FC 대표이사는 2020시즌 첫 창단한 구단의 선장 노릇을 하고 있다. 만만찮은 첫 시즌이었다. K리그라는 낯설고 커다란 바다에서 우여곡절도 많았고, 성적도 예상한 범위를 벗어나진 못했다. 그러나 미래를 봤다. 희망찬 미래, 아무나 꿈꿀 수 없는 미래를 떠올렸고, 그 미래에 걸맞은 고민을 지속했다.그래서 2021시즌을 기대하는 이 대표이사다. 2020시즌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는 과정이었다면, 2021시즌은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단계다. 물론 단 몇 년 만에 충남아산을 ‘100년 가는’ 클럽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 현실이 될 리는 만무하다. 그러니 이 대표이사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최대한 토대를 닦아놓으려 한다. 자신이 초석을 잘 닦아둔다면,

2020-12-14135

충남아산FC, ‘스페인 라리가’ 카디스CF와 상호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0]

 - 클럽 경영 정보, 기술 및 노하우 공유를 통한 상호 이익 도모- 유소년 관련 프로젝트의 구축과 관리 및 교육 등 선진 유소년 시스템 공유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10일, ‘스페인 라리가’ 카디스CF와 상호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본 파트너십은 구단의 내실을 탄탄하게 다져 K리그1로의 승격에 도전하는 충남아산FC와 아시아 시장 확장을 도모하는 카디스CF 양측의 목적이 교차한 결과물이다. 카디스CF는 스페인 1부리그인 라리가에 속한 팀으로 1910년에 창단해 올해로 11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이번 시즌 15년 만의 1부리그 승격을 이뤄냈고 현재 라리가 승격팀 돌풍을 이끌고 있는 주인공으로서 충남아산FC에

2020-12-10428

‘K리그 막내’ 충남아산FC의 ‘첫’ 발자취들 [0]

  ‘K리그 막내’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의 다사다난했던 K리그2 첫 시즌의 막이 내렸다. 지난 2018시즌 아산무궁화 시절, K리그2 우승팀이라는 영광을 뒤로하고 시민구단으로 재창단 후, 도전장을 내민 충남아산FC에게 2020시즌은 험난했다. 비록 순위는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대부분 팀들과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줬고, 심지어 강팀과의 승부에서 몇 차례 승리를 거두는 등 특유의 젊은 패기로 가능성을 보여준 한 해였다. 첫 시즌을 치르며 ‘창단 첫 골’, ‘창단 첫 승’ 등 다양한 기록들이 생겨났는데, 창단 첫 기록들을 기억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그리기 위해 구단의 첫 기록

2020-12-09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