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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관내 초등학교에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 전달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관내 초등학교에 교통안전용품인 ‘옐로카드’를 전달하며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나선다. 지난 14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달식은 충남아산FC 선우문 대표이사(代),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이문희 교육장 및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으로 충남아산FC는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을 통해 아산시 초등학교 46개교 1학년 전체에 옐로카드를 전달한다. 옐로카드란 운전자에게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줌으로써 보행 중 교통사고를 혁신적으로 예방해주는 교통안전 제품이다. 옐로카드는 KC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며 튼튼하고 심플한 연결고리로 모든 가방에 손쉽게 부착 가능하다. 무

2021-10-1956

박동혁 감독, "경기력 좋지만 소득이 계속 없어 아쉽다"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이 올 시즌 내내 경기력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은 것을 아쉬워했다. 충남아산은 16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4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4 역전패를 당했다. 경기를 마친 박동혁 감독은 “선제골을 넣고 동점골을 너무 쉽게 내줘서 아쉽다. 오랜만에 득점이 많이 나왔는데 수비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있었다. 선수들이 열심히 한 것에 비해 소득이 계속 없는데 나와 선수들에게 모두 스트레스다. 아직 두 경기 남았으니까 자신감이 떨어지지 않았으면 한다. 대전은 전반전과 다르게 후반전에 위협적인 팀이었다. 결정력 부분에서 우리보다 뛰어났다. 팬들에게 즐거운 경기를 보여줬다고

2021-10-1626

'마테우스 2골 1도움' 충남아산, 대전에 아쉬운 3-4 역전패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가 대전하나시티즌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충남아산은 16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4라운드 경기에서 대전에 3-4로 졌다. 충남아산은 박한근(GK), 한용수, 이상민, 유준수, 이은범, 김강국, 박세직, 김인균, 홍현승, 마테우스, 알렉산드로를 선발로 내세웠다. 양 팀은 전반 초반부터 중원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전반 15분 충남아산의 선제골이 터졌다. 대전 수비수의 실책을 놓치지 않은 마테우스가 알렉산드로에게 내줬고 알렉산드로가 가볍게 밀어 넣으며 충남아산에 1-0 리드를 안겼다. 충남아산의 공격은 계속됐다. 전반 17분 코너킥 상황에서 올라온 크로스

2021-10-1614

‘포기는 없다!’ 충남아산FC, 대전 잡고 중위권 노린다 [0]

  충남아산FC가 올 시즌 막판 유종의 미를 위해 대전전 승리를 정조준한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4시 이순신조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제 리그 3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충남아산FC는 구단 최초로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중위권 시즌 마감이라는 새로운 목표가 남았다. 충남아산FC는 현재 승점 37점으로 7위로 5위 부산아이파크와의 승점 차는 4점이다. 이번에 맞붙게 될 대전의 분위기는 좋다. 직전 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 마사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4-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충남아산FC의

2021-10-1527

충남아산FC, 아산시 청소년에게 풋살 일일강사 되다! [0]

  충남아산FC이 아산시 청소년들에게 풋살 일일강사로 변신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지난 6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아산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풋살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 강화와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찾아 진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진로코칭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바리스타 전문과정, 메이크업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 중 충남아산FC는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스포츠 풋살’ 과정을 담당했으며 충남아산FC의 윤동권 선수가 강사로 나섰다. 관내 초등학생 10명

2021-10-1489

충남아산FC 김찬, 이규혁, 이상민 U-23 대표팀 발탁! [0]

 충남아산FC 김찬(FW), 이규혁(DF), 이상민(DF)이 오는 25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는 U-23 대표팀에 발탁됐다. 세 선수는 지난달 27일부터 3박 4일간 파주NFC에서 진행된 U-23 대표팀의 국내 소집 훈련 참가에 이어 4일,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는 U-23 대표팀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김천상무(4명 발탁)에 이은 K리그1,2 통틀어 두 번째로 많은 선수 선발이다. 김찬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아왔다. 포철중-포철고를 거쳐 2019년 포항스틸러스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를 밟았다. 이후 대전시티즌, 충남아산FC로 임대 이적하며 2000년생임에도 K리그 통산 5

2021-10-08109

태극마크로 터닝 포인트… 충남아산 김찬, “강해지겠습니다… 목표는 AG” [0]

 (베스트 일레븐)김찬. 2000년 출생. 신장은 189㎝.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중 한 명인 김찬은 현재 K리그2 충남아산 FC 소속으로 뛴다. 생각보다 험난한 프로 무대에서 고전하고 있지만, 어릴 적 보여준 잠재력을 살려낸다면 언제든 대성할 수 있는 자원이다.김찬은 최근 황선홍 감독이 소집했던 대한민국 U-23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U-14·17·20 레벨의 대표팀을 꾸준히 거쳤던 김찬은 U-23 카테고리에서도 기회를 잡았다. 성과도 있었다. 지난 9월 29일 벌어졌던 황선홍호과 고려대학교의 연습 경기에서 골맛을 봤다. 태극마크가 잘 맞았던 건지, K리그에서 잠잠했던 득점포가 U-23 대표팀에 와서 빵 터졌다.김찬은 요즘 많은 생각

2021-10-0157

충남아산FC, 부산전 ‘무패 행진’ 이어간다! [0]

  충남아산FC가 부산전 승리로 상대 전적 무패 행진을 이어간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오는 3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2라운드 경기를 위해 구덕운동장을 찾는다. 충남아산FC는 지난 31라운드 전남과 맞대결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3연패 수렁에서 빠져나왔다. 비록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리그 막판 반전을 꾀할 수 있는 초석을 다졌다. 이번에 만날 상대는 부산이다. 부산은 최근 10경기에서 1승만을 거두며 좀처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충남아산FC로선 절호의 기회다. 충남아산FC는 올 시즌 부산에게 좋은 모습을 보

2021-10-0178

박동혁 감독, "아직 5경기 남았다, PO 꿈 끝까지 포기 안 해"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충남아산은 26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아쉬운 결과지만 충남아산은 연패 사슬을 끊어내며 귀중한 승점을 챙겼다. 경기를 마친 박동혁 감독은 “선수들이 준비했던 부분을 그라운드에서 잘 표현해줬다. 연패를 끊었고 장점이 계속 살아난 것이 긍정적이다. 아쉬운 게 있다면 4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선수들이 욕심을 좀 냈으면 한다. 하지만 선수들이 변하고 달라졌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고 총평했다. 이날 충남아산에서 돋보였던 선수는 박

2021-09-2696

'육탄 방어' 충남아산, 전남과 0-0 무승부...'연패 끊었다'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가 육탄 방어를 펼친 끝에 전남 드래곤즈와 비기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충남아산은 26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라운드에서 전남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충남아산은 박한근(GK), 이상민, 이은범, 한용수, 박세진, 김혜성, 박민서, 이규혁, 김강국, 김인균, 이현일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6분 충남아산이 좋은 기회를 잡았다. 프리킥 상황에서 박세진이 직접 때린 낮고 빠른 슈팅이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이어 9분 김인균이 수비수를 앞에 두고 슈팅을 시도했지만 빗나갔다. 충남아산의 공격이 계속 이어졌다. 중원에선 치열한 몸싸움이 전개됐지만 양

2021-09-2653

충남아산FC, 전남전 승리로 ‘연패 탈출+플레이오프 도전’ 노린다! [0]

  충남아산FC가 전남을 상대로 3연패 탈출과 구단 최초 플레이오프 진출 도전을 노린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근 5위에 오르며 구단 최초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렸던 충남아산FC는 28라운드 FC안양전부터 직전 라운드 안산전까지 패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제 리그 6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남은 경기에서 반등이 필요한 충남아산FC의 최우선 과제는 공격력 회복이다. 지난 연패 기간 동안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지만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충남아산FC는 이번 전남전에서 공

2021-09-2492

충남아산FC, 전남전 승리로 ‘연패 탈출+플레이오프 도전’ 노린다! [0]

  충남아산FC가 전남을 상대로 3연패 탈출과 구단 최초 플레이오프 진출 도전을 노린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근 5위에 오르며 구단 최초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렸던 충남아산FC는 28라운드 FC안양전부터 직전 라운드 안산전까지 패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제 리그 6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남은 경기에서 반등이 필요한 충남아산FC의 최우선 과제는 공격력 회복이다. 지난 연패 기간 동안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지만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충남아산FC는 이번 전남전에서 공

2021-09-2466

박동혁 감독, "초반 실수로 흐름 뺏겼다...선수들 급해졌어"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이 경기 초반 실수로 인한 실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충남아산은 19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0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에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이로 인해 충남아산은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전남 드래곤즈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경기를 마친 박동혁 감독은 “사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초반에 실수를 하면서 실점하는 바람에 흐름을 뺏겼다. 그 실점 이후부터 선수들이 흥분하고 급해졌다. 연계 플레이를 가져가야 하는 상황에서 급하게 갔고 공격수가 고립된 게 패인의 원인이다.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다. 다시 준비를 잘 하고 반성을 해서 다음 주에 좋은 결과

2021-09-1998

'박한근 선방쇼' 충남아산, 안산에 아쉬운 0-1 석패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가 안산 그리너스에 아쉽게 석패했다. 충남아산은 19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0라운드에서 안산에 0-1로 졌다. 충남아산은 박한근(GK), 한용수, 유준수, 김혜성, 박세진, 김강국, 박세직, 이은범, 알렉산드로, 김찬, 김인균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1분 충남아산은 안산 까뇨뚜에게 실점하며 끌려갔다. 4분 까뇨뚜의 정교한 슈팅이 박한근 손에 걸렸고 흘러나온 공을 두아르테가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또 박한근에게 막혔다. 일격을 맞은 충남아산은 전열을 가다듬고 반격에 나섰다. 전반 18분 패스 플레이를 이어가던 이은범이 절호의 기회를 맞았지만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

2021-09-1971

‘추석 선물은 승리’ 충남아산FC, 안산전에서 분위기 반전 노린다 [0]

  충남아산FC, 추석 연휴 맞아 홈팬들 앞에서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오는 19일 월요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이하 안산)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3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근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전남드래곤즈를 턱밑까지 추격했던 충남아산FC는 지난 FC안양, 김천상무와의 28, 29라운드에서 패배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두 경기 모두 충남아산FC는 100% 전력을 가동하지 못한 경기였다. 특히 김천전에선 팀 내 최다 득점자인 김인균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고 알렉산드로는 경미한 부상으로 벤치에서 시작했다. 주축 선수들이 빠진 만큼 온전한 경기력을 보여주지

2021-09-1790

충남아산FC, 김천상무 무패행진에 제동 나선다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리그 1위 김천상무의 무패행진에 제동을 건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오는 13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김천상무(이하 김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9라운드 경기를 위해 김천종합운동장을 찾는다. 최근 8경기에서 6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던 충남아산FC는 지난 28라운드 FC안양에게 0-2로 패하며 잠시 숨을 골랐다. 비록 패하긴 했지만 알렉산드로, 이규혁의 날카로운 역습과 박한근이 여러 차례 보여준 선방은 다음 경기를 기대하기에 충분했다. 다음으로 만날 상대인 김천은 리그 1위로 유력한 승격 후보이다. 최근 8경기에서 5승 3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충남

2021-09-10119

'전광판실에서 지휘' 박동혁 감독,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다"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 박동혁 감독이 전광판실에서 지휘를 해야 했던 것에 대해 답답했다고 언급했다. 충남아산은 4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8라운드에서 FC안양에 0-2로 패배했다. 경기를 마친 박동혁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선제골이 먼저 나왔어야 했다. 하지만 선제 실점을 하면서 경기 운영이 어려웠다. 그리고 우리 선수들 몇몇이 많이 힘들어하더라. 공격수들의 활력 있는 모습이 전반전에 많이 나오지 않았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라고 총평했다. 이날 충남아산은 여러 차례 기회가 찾아왔지만 모두 살리지 못했다. 박동혁 감독은 “후반전에

2021-09-04103

'아쉽다' 충남아산, 안양에 0-2 석패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가 아쉽게 FC안양에 석패했다. 충남아산은 4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8라운드에서 안양에 0-2로 패배했다. 충남아산은 박한근(GK), 이은범, 유준수, 한용수, 박세진, 박세직, 김강국, 김인균, 알렉산드로, 이규혁, 이현일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8분 충남아산이 위기를 맞았다. 안양의 슈팅이 한용수의 머리를 맞고 자책골로 연결될 뻔했지만 박한근 골키퍼가 동물적인 감각으로 선방해냈다. 19분 안양의 선제골이 터졌다. 충남아산은 기세가 오른 안양에 고전했다. 충남아산은 측면을 활용한 역습으로 맞섰다. 전반 추가시간 충남아산은 박세직의 중거리 슈팅으로 응수했다

2021-09-0483

‘8경기 6승’ 상승세 충남아산FC, 내친김에 안양도 뛰어넘을까? [0]

  최근 8경기에서 6승을 거둔 충남아산FC, 상승세를 이어가 안양전 승리를 정조준한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오는 4일 토요일 오후 4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이하 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2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충남아산FC는 지난 27라운드 부산아이파크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5위 도약에 성공했다. 전반전 선제골을 내줬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충남아산FC는 김재성의 K리그 데뷔골, 한용수의 동점골, 경기 종료 직전 김강국의 극적인 역전골까지 터지면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충남아산FC는 27라운드까지 승점 35점을 쌓았다. 지난 시즌 같은 시점과 비교했을 때 13점이나 많다. 4위 전남

2021-09-0393

충남아산FC, 유소년 축구팀에 ‘성장을 위한 작은 습관’ 킥오프 훈련일지 기부 [0]

  충남아산FC가 관내 축구 꿈나무들에게 ‘성장을 위한 작은 습관’ 킥오프 축구 훈련일지를 기부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지난 8월부터 관내 유소년 축구팀 4곳(스마트아산 U12, 아산한국주니어드림사커FC, 아산위너스축구클럽, 예산중학교 축구부)에 킥오프 훈련일지를 기부했다. 지난 8월, 충남아산FC는 ‘킥오프 훈련 일지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총 10번의 슈팅을 시도하여 크로스바를 맞히면 1회 성공마다 30권의 킥오프 훈련 일지를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윤동권 선수가 참여해 총 180권의 훈련 일지를 관내 축구 꿈나무들에게 전달하게 됐다. 충남아산FC는 축구 훈련일지뿐만 아

2021-09-0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