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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시즌은 끝났어도 사회공헌은 ‘현재 진행형’
관리자 2018-11-22 View   97



22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김부관, 김선민, 김영남이 초사초등학교(이하 초사초) 비타민스쿨에 나섰다.

 

이날 프로그램을 위해 이동하던 중 비타민스쿨을 가장 기다렸음을 밝힌 김선민은 시즌이 끝나서 비타민스쿨 나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오랜만에 나가는 만큼 새로운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해보려한다며 어김없이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자 준비했음을 전했다.

 

김선민의 다부진 각오와 함께 초사초에 도착한 선수단은 학생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평소보다 스트레칭 시간을 늘리며 충분히 몸을 풀게끔 유도했다. 이후 김선민의 진행에 맞춰 김부관이 빨강팀을 김영남이 노랑팀의 리더가 되어 릴레이 게임을 진행했다.

 

이후 원거리‧장거리 슈팅, 패스게임 등으로 기초를 다진 학생들은 다시 한 번 빨강팀과 노랑팀으로 나뉘어져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미니게임에서는 한 팀만 기쁨을 맛봤지만 프로그램 말미에는 프로그램 참가자 전원이 웃을 수 있는 선수단 사인회를 진행했다. 사인회 진행과 더불어 퀴즈를 한 사인볼 지급이 이뤄졌다.

 

프로그램 마무리 직후 김부관은 프로그램 참가한 학생 중에 우리 우승 티셔츠를 입고 있는 친구가 있었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비록 시즌은 마무리됐지만 지역사회에 녹아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아산 시민 모두를 웃게 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아산 시민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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