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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승 노리는 충남아산, 대전 원정서 승점 조준!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오는 17일(일)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의 시즌 첫 맞대결을 위해 대전월드컵 경기장을 찾는다. 충남아산은 지난 10일 홈 개막전에서 부천FC에게 0대1로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다. 시민구단 전환 후 창단 첫 승리를 기대했지만 그 기회를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되었다. 지난 경기에서는 막판 집중력 부재가 충남아산의 발목을 잡았다. 경기 내내 접전을 펼쳤지만, 후반 41분 패널티 박스 안에서 반칙을 범해 pk골을 헌납하게 되었다. 비록 경기는 패했지만 무야키치 등 5명이 K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배수용, 김인균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고, 김원석, 이상민은

2020-05-15213

충남아산프로축구단, 17일 대전하나시티즌 상대로 역사적인 첫 승 사냥 나선다! [0]

 박동혁 감독이 이끄는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은 오는 17일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2020년 새롭게 태어난 충남아산은 지난 10일 홈 개막전에서 부천FC에 아쉽게 0-1로 석패했다. 충남아산은 17일 원정 경기서 심기일전과 함께 역사적인 재창단 후 첫 승을 거둔다는 각오다. 아산은 지난 부천전에서 가능성을 엿봤다.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했지만 조직력과 팀 적응에서 어색함을 찾아볼 수 없었다. 가장 눈에 띈 선수는 김찬과 무야키치였다. 2000년생이지만 패기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준 김찬은 아산의 미래를 책임질 공격 자원으로 충분했고 아민 무야키치는 장점인 연계 플레이로 부천의 뒷공간을 헤집었

2020-05-15212

충남아산FC, 무야키치 등 5인방 K리그 데뷔! [0]

 -무야키치, 배수용, 김인균, 김원석, 이상민 K리그 데뷔.. 인상적인 활약 선보여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은 지난 5월 10일 오후 1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R 부천FC와의 홈 개막전에서 아쉽게 0대1로 패했다. 비록 경기에 패해 승점을 챙기진 못했지만 다른 큰 수확이 있었다. 바로 신인들의 활약이다. 이날 경기에서 충남아산은 구단 최초 외국인 선수 무야키치와 올해 입단한 배수용, 김인균이 선발 출전하였고 김원석, 이상민이 후반 교체 투입되어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오스트리아 연령별 대표 출신 무야키치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8분 김원석과 교체되기 전까지 몇 차례

2020-05-14312

'고군분투' 무야키치, "K리그, 유럽과 달리 다이나믹하고 빨라" [2]

 충남아산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아민 무야키치의 K리그 데뷔전은 어땠을까.아산은 10일 오후 1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 경기에서 부천FC에 0-1로 패배했다. 아산은 경기 초반 부천의 공격을 잘 버티며 응수했지만 경기 막판 바비오에게 PK 실점을 허용하며 시민구단 전환 후 역사적인 첫 승리를 따내는 데 실패했다.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무야키치에게서 아쉬움이 묻어나왔다. 그는 “K리그 데뷔전을 뛰게 돼서 영광스럽다. 결과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다. 특히 경기 전 감독님과 코치진에 동기부여를 해줘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아직 첫 경기라 긴장을 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무야키치는 오스트리

2020-05-10465

박동혁 감독, "언덕 위에서 응원해주신 서포터, 감사하다" [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박동혁 감독이 경기장 밖에서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충남아산FC는 10일 오후 1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 경기에서 부천FC에 0-1로 패배했다.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동혁 감독은 “먼저 K리그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극복하고 재개되어 다행이다.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오늘 경기는 동계훈련 기대치에 못 미친 경기력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PK를 허용했지만 아직 시작하는 단계니 너무 주눅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부천전은 아산에 있어 큰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 시민구단 전환 후 치르는 역사적인 첫 경기였다. 아쉽게 패배하면서 첫 승은 다음

2020-05-10241

'무야키치 골대' 아산, 부천에 아쉬운 0-1 석패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가 시민구단 전환 후 치른 첫 경기에서 아쉽게 석패했다.아산은 10일 오후 1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 경기에서 부천FC에 0-1로 패배했다.홈팀 아산은 함석민(GK), 김인균, 배수용, 장순혁, 정다훤, 박세직, 김강국, 김민석, 박민서, 김찬, 무야키치를 선발로 내세웠다.양 팀은 전반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전반 11분 김찬이 단독 드리블로 부천 수비진 사이를 돌파했지만 문전 앞에서 넘어지며 아쉬움을 삼켰다. 아산은 부천의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역습 위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아산은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부천을 괴롭혔다. 전반 19분 정다훤이 몸을 날리는 태클로 부천의 패스를 차단하자 벤치에서 박수가 터져

2020-05-10189

'시민구단 전환’ 충남아산FC, 10일 부천FC 상대로 역사적인 첫 발걸음! [0]

 - 2020시즌을 앞두고 시민구단으로 전환-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맞대결-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의 방침과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기 전까지 무관중 경기로 진행  박동혁 감독이 이끄는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은 오는 10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에서 부천FC1955(이하 부천)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충남아산의 축구는 2020년 새롭게 태어났다. 시민구단으로 재창단된 후 첫 공식 경기인 만큼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각오가 남다르다.  지난 겨울 박동혁 감독은 넉넉지 않은 구단

2020-05-08327

“마음 편히 축구하고 싶다”던 충남아산, ‘그날’이 온다 [0]

마음 편히 축구에만 집중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충남아산프로축구단(사진=엠스플뉴스 이근승 기자)-충남아산프로축구단, 몸 상태 유지와 긍정적인 분위기에 초점 맞춰 개막 준비했다 -“코로나19로 정상적인 훈련 진행하지 못하는 등 고민 많았다”-“바나나 우유 걸고 골대 맞추기 게임 진행하는 등 밝은 분위기로 훈련 이어왔다”-“올 시즌 경기 수 줄어들면서 승격 노리는 팀들의 부담 더 커질 것”-“33명 중 30대는 단 3명뿐, 팀에 자신감 붙으면 어떤 일 벌어질지 모른다” [엠스플뉴스] 2019년 11월 9일 충청남도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 지난 시즌 최종전을 마친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충남아산프로축

2020-04-28580

충남아산 이재건 “남들보다 10분 먼저 출근하고 10분 늦게 퇴근해” [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니어스|아산=전영민 기자] 올 시즌 충남아산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 팀에는 간절한 선수들이 많다. 많은 비용을 쓰지 못하는 구단 특성상 당연한 일이다. 24세 공격수 이재건 역시 간절함의 의미를 잘 아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약체로 평가받는 송호대학교를 졸업한 후 벨기에 2부리그 AFC투비즈에 입단한 그는 지난 시즌부터 아산 유니폼을 입고 활약 중이다. 어린 나이에 다양한 경험을 쌓은 이재건. 그는 K리그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스포츠니어스>는 24일 오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이재건을 만나 벨기에에서의 2년, 송호대 시절, 새 시즌 각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반갑다. 시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컨디션이

2020-04-27496

선수도 직원도 감각 끌어올린 충남아산의 ‘실전 연습경기’ [1]

[스포츠니어스|조성룡 기자]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이 다시 활짝 열렸다. 23일 충남아산FC가 처음으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실전과도 같은 연습경기를 가졌다. 올해 들어 충남아산이 홈 경기장인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K리그가 무기한 연기된 상황에서 한동안 이순신종합운동장은 굳게 닫혀 있었다. 방역 강화로 인해 대부분의 지자체가 체육시설의 문을 걸어 잠갔던 것처럼 아산시 또한 이순신종합운동장 메인 스타디움의 사용을 제한했다. 충남아산은 그동안 바로 옆의 보조경기장에서 훈련했지만 메인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올해 들어 이번이 처음이었다. 충남아산 박동혁 감독은 “아무래도 우리가 경기할 곳에서 뛰는 것이 선수들의 심리적인 요소나 경기

2020-04-27424

‘비타민하우스’ 협약을 통한 지역과 상생 [0]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홍보 활동 진행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비타민하우스’ 가입업체를 위해 적극 홍보 활동에 나섰다. 비타민하우스는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을 서포트하는 제휴 가맹점으로 축구팬들과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구단과 지역에서 공동 홍보마케팅활동을 진행하는 상호협력 업체를 말한다.  아산은 시민구단으로서 지역과 함께 상생한다는 비전 아래, 지역 소상공 업체와 후원 협약을 체결해 왔으며 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활용해 운영 시간, 장소 등 가입업체에 대한 정보를 업로드하여 업체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비타민하우스 가입업체의 한 관계자

2020-04-16195

'패기 충만' 충남아산, 올 시즌 기대되는 이유...'재창단 공백은 없다' [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전신인 경찰청 소속 아산 무궁화에서 시민구단인 충남아산FC로의 재창단은 새 출발과 다름없었다. 그렇기에 충남아산은 그 어떤 팀보다 2020시즌 개막이 기다려졌다.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K리그가 무기한 중단됐고 충남아산 역시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그래도 충남아산은 재창단 직후 박동혁 감독과 재계약을 맺고 외국인 선수들을 영입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며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냉정하게 말해서 충남아산은 K리그2에서도 약체로 평가받는다. 과거 주세종, 이명주 등이 활약했지만 시민구단으로 재창단 되면서 선수 수급이 이전보다 힘들어졌다. 다행스러운 건 김종국, 박세직, 정다훤 등 아산 무궁화에서 의경으로 군 복무했던 선수들이 다시

2020-04-10438

아산에 온 ‘스웨덴 청년’ 헬퀴스트 “여자친구가 한국 정말 좋아해요” [1]

(베스트 일레븐) 필립 헬퀴스트. 1991년생의 스웨덴 출신의 공격수는 이번 시즌부터 충남아산 FC에서 뛰기로 했다. 그에겐 도전이 필요했다. 평소 머물거나 익숙한 곳이 아닌, 완전히 낯선 곳에서의 진짜 도전. 헬퀴스트는 그걸 원했다. 그래서 택한 곳이 대한민국이다. 여자친구로부터 좋은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 평소부터 호감이 있던 나라 한국. 헬퀴스트는 자신의 커리어를 뒤바꿀 땅으로 이곳을 택했다. 코로나19로 리그가 연기되어 조금은 답답하지만, 그래도 충남아산 팀원들의 분위기가 좋아 기대감이 크다. <베스트 일레븐>은 시즌 시작에 앞서 간만에 K리그에 상륙한 동유럽 외인 헬퀴스트를 먼저 만나봤다. 듣던 대로, 아니 기대 이상으로 속이 꽉 찬 청년이었다. 무엇보다도 &ls

2020-04-092426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 [0]

- 코로나19에 막힌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 넣기 위해 동참- 아산사랑상품권으로 시즌권 및 티켓 구매 가능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하 충남아산FC)이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 가입하며 아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아산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신정호 경제 살리기’를 홍보한 바 있는 충남아산FC는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 가입함으로써 아산사랑상품권으로 시즌권 및 티켓 구매가 가능해졌다. 아산사랑상품권이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산시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로, 지난달 27일부터 본격 발행되었으며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은 1만원권으로 구매한도는 개인(성인

2020-03-04531

U18 감독으로 오동훈 감독 선임 [0]

                                                 사진=축구웹진 후에고- 한국인 최초 UEFA 프로 라이센스 취득- 브라질, 포르투갈, 스페인 등에서 유소년 코치, 감독 경험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U18 감독으로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유소년 코치와 감독을 경험한 오동훈 감독을 선임했다. 오동훈 감독은 소위 말하는 비선수

2020-03-03590

일본 J리그 출신 중앙 수비수 배수용 자유계약으로 영입! [0]

- 감바오사카, 카마타마레 사누키 등을 거친 J리그 출신- 높이, 힘, 투지를 겸비한 차세대 중앙 수비수 K리그1 승격에 도전하는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J리그 출신 차세대 중앙 수비수 배수용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보인고등학교를 졸업한 배수용은 2017년 J리그 감바오사카에 입단해 카마타마레 사누키 등을 거치며 꾸준하게 출전 경험을 쌓아 왔으며 커리어 통산 46경기 4골을 기록했다. 아산은 배수용의 영입으로 수비 지역에서의 높이와 안정감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88cm 78kg의 다부진 체격조건을 갖춘 배수용은 큰 키를

2020-02-25618

2020 유니폼·캐치프레이즈 발표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2020시즌 유니폼과 캐치프레이즈 ‘새로운 시작 2020, 함께 뛰는 아산’을 발표했다. 2020시즌 캐치프레이즈인 ‘새로운 시작 2020, 함께 뛰는 아산’은 올 시즌 완전한 시민구단으로의 전환을 통해 구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축구를 매개로 충남도민과 아산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안겨주며 시민과 함께 뛰겠다는 구단의 의지를 담고 있다. 아산은 이번 유니폼을 제작함에 있어 아산시의 시목인 은행나무와 어린이를 상징하는 노란색, 서해바다와 온양온천을 상징하는 파란색을 적절히 녹여냈다. 또한 유니폼 전반적으로 디테

2020-02-25630

도솔한방병원, 충남아산FC 선수단에 한약 지원! [0]

도솔한방병원, 충남아산프로축구단에 한약(공진단) 지원!  지난 11일 도솔한방병원이 남해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을 방문하여 한약(공진단)을 지원,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  구단 지정병원인 도솔한방병원은 작년 4월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래, 한양방 협진을 통한 선수들의 개인별 맞춤 진료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현물 지원 등 활발한 지원을 하고 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이운종 대표이사는 “한약(공진단)을 지원해준 도솔한방병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도솔한방병원의 한약 지원이 선수단 체력 보강에 큰 힘이 될 것이다. 한약을 통해 선수단이 건강하게 시즌 돌입

2020-02-25337

스웨덴 출신 공격수 Philip Hellqvist 영입! [0]

  - 스웨덴 U17, U19, U21 연령별 대표 출신- 스웨덴 명문 유르고르덴 (Djurgårdens IF) 출신  충남아산프로축구단 (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두 번째 외국인 선수로 스웨덴 출신 공격수 필립 헬퀴스트 (Philip Hellqvist, 이하 헬퀴스트)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헬퀴스트는 스웨덴 유르고르덴 (Djurgårdens IF), 오스트리아 볼프스베르크 (Wolfsberger AC) 등 다수의 유럽 팀에서 활약했으며 커리어 통산 234경기 36골을 기록했다.&nbs

2020-02-25449

구단 첫 외국인 선수 Armin Mujakic 영입! [0]

 -오스트리아 U16,U20 국가대표 출신-오스트리아, 그리스, 벨기에 등 다양한 리그 경험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하 아산)이 창단 첫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Armin Mujakic(이하 무야키치)가 그 주인공이다. 무야키치는 오스트리아의 라피드 빈 클럽에서 데뷔하여, 그리스 아트로미토스FC, 벨기에 롬멜 SK에서 활약하였으며, 커리어 통산 99경기 23골을 기록했다. 189cm 80kg의 체격조건을 자랑하는 무야키치는 주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최전방 공격수,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주로

2020-02-25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