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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전원 교체’ 충남아산, 패기로 일군 공식전 ‘첫 승’ [0]

사진=대한축구협회 충남아산 FC가 고대하던 창단 첫 승을 거뒀다. 과감한 로테이션이 가동된 가운데, 젊은 피들이 주축이 되어 이룬 의미 깊은 승리였다. 6일 오후 7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충남아산-전주 시민축구단전이 킥오프했다. 홈팀 충남아산은 전반 35분 터진 김원석의 득점을 끝까지 잘 지키며 1-0으로 승리했다. 충남아산은 오는 7월 1일 성남 FC를 상대로 FA컵 3라운드를 치른다.박동혁 충남아산 감독은 지난 5월 31일 벌어졌던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서울 이랜드 FC전과 비교했을 때 선발 라인업을 ‘전원 교체’했다. 골키퍼부터 최전방까지 서울 이랜드전에서 스타팅에 들었던 선수들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벤치

2020-06-0757

‘부상 복귀전’ 충남아산 차영환의 최대 난관은 ‘말’ [0]

사진=스포츠니어스 [스포츠니어스|아산=조성룡 기자] 충남아산 차영환이 부상 복귀 신고를 무사히 마쳤다. 6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충남아산FC와 전주시민축구단의 경기에서 홈팀 충남아산은 전반전에 터진 김원석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전주시민축구단을 1-0으로 제압하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FA컵에서 살아남은 충남아산은 다음 라운드에서 성남FC를 만날 예정이다. 이날 충남아산의 차영환은 부상을 털고 오랜만에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90분 풀타임을 소화한 차영환은 경기 도중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는 가운데서도 붕대를 감고 다시 그라운드로 뛰어 들어갔다. 경기 후 박동혁 감독 역시 “어린 선수들이 차영환을 통해 프로 선수

2020-06-0760

'창단 첫 승' 박동혁 감독, "어린 선수들 잘해줬다" [0]

사진=대한축구협회 충남아산FC의 사령탑 박동혁 감독이 창단 첫 승의 기쁨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아산은 6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32강) 안방 경기에서 김원석의 결승포에 힘입어 2명이 퇴장당한 전주시민축구단에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박 감독은 "선수들에게 첫 승 축하한다고 말해줬다. 어린 선수들이다보니 실수로 인해 경기 흐름을 내준 장면도 있었다. 하지만 오늘 데뷔하거나 어린 선수들이 많았던만큼 성장의 계기로 삼아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라며 경기를 돌아봤다. 아산은 이날 리그에서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을 주축으로 내세웠다. 최전방에 김원석이 위치하고 김인균과 김재철이 양 측면에 포진했다. 중원엔 이명건, 주원석

2020-06-06102

'5전 6기' 충남아산, 창단 첫 승 기쁨...'전주시민축구단에 1-0 승' [0]

사진=대한축구협회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창단 첫 승을 달성했다. 아산은 6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32강) 안방 경기에서 김원석의 결승포에 힘입어 2명이 퇴장당한 전주시민축구단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아산은 내달 1일 성남FC와 FA컵 3라운드(24강) 경기를 치르게 됐다. 아산은 젊은 피를 앞세운 4-5-1 전형을 택했다. 최전방에 김원석이 위치하고 김인균, 김재철이 양 측면에 포진했다. 중원엔 이명건, 주원석, 차영환이 자리했다. 백 포 라인은 김민식, 이상수, 이상민, 박재우가 꾸렸고 골문은 심민이 지켰다. 김인균과 이상민을 제외하곤 리그에서 기회를 받지 못했던

2020-06-06174

‘젊은 피’ 충남아산, FA컵 통해 분위기 반전 노린다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FA컵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충남아산은 오는 6일(토)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전주시민축구단과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5월 31일 K리그2 5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아직 창단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하지만 고무적인 부분은 점차 젊은 선수들이 K리그 무대에 데뷔하여 적응하고 있다는 점이다. 충남아산은 K리그2 팀 중 선수단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편이다. 이번 시즌 배수용 등 7명이 K리그 무대에 데뷔했으며 특히, 배수용은 장순혁의 파트너로 리그 5경기 모두 풀타임 출전하며 가치를 증명했다. 젊은 선수단은

2020-06-0595

무승에도 기죽지 않는 충남아산, 박동혁 감독이 서두르지 않는 이유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신생팀이니까…, 앞으로 기대하며 준비 해야죠."현재 '하나원큐 K리그2 2020'시즌은 팀마다 5경기씩 소화했다. 리그에 참여한 10개 구단들이 절반 정도 상대 팀들과 만나본 것이다. 이 가운데 유일하게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한 팀이 바로 충남아산FC다. 충남아산은 현재 2무3패(승점 2)로 리그 최하위로 밀려나 있다. 지난 5월 31일 홈구장인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서로 '리그 첫 승'을 걸고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페널티킥 골로 0대1 패배를 당했다. 그래서 유일한 '무승 구단'으로 남은 것이다.그런데 이날 경기 후 만난 충남아산 박동혁 감독의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는 '패장'과는 달랐다. 물론 패배에 대한 아쉬움

2020-06-04101

충남아산, FA컵 통해 승리 DNA 찾는다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FA컵을 통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아산은 6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FA컵 2020 2라운드(32강) 전주시민축구단과 안방 경기를 치른다.아산은 리그 개막 후 다섯 경기에서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경기력은 점차 좋아지고 있지만, 신생팀인 만큼 마지막 문턱을 넘을 힘이 조금 부족한 상황이다.하지만 어린 선수들이 많은 팀의 경우 한번 분위기를 타면 무서운 상승세로 연결되는 경향이 있다.박동혁 감독도 이점을 짚었다. 박 감독은 “우린 아직 신생팀이고 어린 선수들이 많다. 첫 승리를 따내면 분명히 경기력이 좋아질 것이다”라며 첫 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런 시기에 마주한 FA컵은 승리 DNA

2020-06-03123

도솔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0]

2020시즌에도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과 도솔한방병원(병원장 정유경)이 함께 한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과 도솔한방병원은 지난 2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미디어실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을 통해  2020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도솔한방병원은 구단 지정병원으로 작년 4월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한,양방 협진을 통한 선수 개인별 맞춤 진료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현물 지원을 하고 있다. 아산시 모종동에 위치한 도솔한방병원은 정확한 검사 및 진단을 위한 치료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보유한 한,양방 협진 시스템에 특화된 병원이다. 디스크, 척추질환, 스포츠 손상으로 인한 손목, 발목, 허리 등 다양한 부위를 효과적으로 치료 및 관리하고 있으

2020-06-0379

박동혁 감독, "졌지만 선수들 투지 부분은 칭찬받아 마땅"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를 지휘하고 있는 박동혁 감독이 패배했지만 선수들의 패기 넘치는 투지를 칭찬했다.아산은 31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FC에 0-1로 패배했다.경기를 마친 박동혁 감독은 “경기는 준비한 대로 잘 됐다. 이른 시간에 실점하면서 분위기가 이랜드 쪽으로 넘어갔지만 선수들의 투지 넘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매번 인터뷰 때마다 얘기하지만 첫 승리를 따내면 분명히 경기력이 좋아질 것이다. 결과는 0-1로 끝났지만 투지 부분에선 우리가 이겼다고 생각한다”라고 총평했다.아산은 초반부터 실점하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게다가 전반 39분경 무야키치가 이랜드 선수의 무릎에 머리를 가격

2020-05-31137

'함석민 선방쇼' 아산, 이랜드에 0-1 석패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가 서울 이랜드FC에 아쉽게 석패했다.아산은 31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에서 이랜드에 0-1로 패배했다.홈팀 아산은 함석민(GK), 정다훤, 장순혁, 김재성, 배수용, 김강국, 김종국, 박세직, 무야키치, 박민서, 이재건을 선발로 내세웠다.아산은 전반 2분 이랜드의 레안드로에게 PK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아산은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이랜드의 뒷공간을 공략했다. 전반 34분 이재건의 위협적인 슈팅이 이랜드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켰다.아산은 전반 39분 머리 부상이 의심되는 무야키치를 빼고 김찬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막판까지 이랜드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득점은 터지지 않았고 전

2020-05-3192

'이번엔 반드시!' 첫 승 노리는 아산, 이랜드 꺾고 반전 기틀 마련한다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서울 이랜드전에서 필승을 다짐한다.아산은 오는 31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이랜드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아산은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지난 27일 4라운드 경기였던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후반 5분 이재건의 선제골로 구단 창단 후 역사적인 승리에 한 발짝 다가섰지만 후반 17분 실점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다행스러운 건 아산의 경기력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수원FC전에서 0-5 대패를 당했던 아산은 짜임새 있는 조직력으로 전남을 90분 내내 괴롭혔다.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전남은 K리그2 팀 중 유일하게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아산이 무실점 행진에 마침표를 찍게 했다.

2020-05-29163

분위기 반전 필요한 충남아산, 승리를 쟁취하라!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충남아산은 오는 31일(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이하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충남아산은 아직 승리가 없다. 하지만 지난 27일 4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의 초석을 다졌다. 전남은 3라운드 기준 실점이 없는 유일한 K리그팀으로 단단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한 짠물 수비를 선보였다. 이런 전남의 수비를 공략하기 위해 박동혁 감독은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이재건을 선발 공격 자원으로 낙점했다. 이재건은 저돌적인 돌파를 통한 몇 차례 크로스와 슈팅으로 전남의 골문을 지속적으로 위

2020-05-2984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아이사제닉스 코리아와 스폰서십 체결 [0]

-2020시즌 동안 선수들의 건강과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아이사제닉스 제품 지원받아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26일 아이사제닉스 코리아(사장 박용재)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글로벌 건강 & 웰니스 기업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는 충남아산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써 선수들이 시즌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경기장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뉴트리션 제품을 지원한다. 2002년에 설립된 아이사제닉스는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에 본사가 있으며, 한국 지사는 2018년 10월에 출범했다. 미국과 한국 외에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홍콩 등 총 14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현대인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맞춤 솔루션 제품을 제공한다. 아이사제

2020-05-27146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충남아산, 창단 첫 승 위해 전남 원정 나선다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오는 27일(수) 하나원큐 K리그2 2020, 4라운드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와의 일전을 위해 광양축구전용구장을 찾는다. 지난 24일 3라운드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충격적인 0대5 패배를 당한 충남아산은 초부득삼의 자세로 이번 전남 원정길에 나선다. 지난 경기 충남아산은 전반전부터 수비진이 흔들리며 수원에게 쉽게 득점을 헌납하였고 후반에 들어서도 조급한 모습을 보이며 안정감을 찾지 못한 채 3실점을 추가하며 0대5 대패의 쓴맛을 보게 되었다. 충남아산은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를 기록하며 현재 9위에 위치하고 있긴 하나 그 순위는 무의미하다. 순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번 전남 원정을 반등의 기회로 삼는 것이다. 또한, 리

2020-05-26167

패배 속에 빛났던 '루키' 박민서...'떠오르는 아산 공격의 중심!'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패배 속에서도 빛난 충남아산FC의 박민서, 그가 보여준 기량은 아산 공격의 중심이 되기에 충분했다.아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에 0-5로 패배했다.지난 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2-2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던 아산은 절치부심해 필승을 다짐했다. 전반 초반 수원의 거센 공격에도 불구하고 아산은 잘 버텼다. 수원이 패스미스를 범하는 틈을 노려 위협적인 역습을 전개하기도 했다.하지만 전반 22분 모재현에게 환상적인 득점을 허용하면서 조금씩 흔들렸다. 이어 41분 마사에게 실점하며 전반전을 0-2로 마무리했다. 후반전에서도 안병준에게만 멀티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아산은 전반전이 끝난 뒤 &ls

2020-05-24225

박동혁 감독, "모든 책임은 내가 지겠다...선수들 잘 따라와달라"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를 지휘하고 있는 박동혁 감독이 패배의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아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에 0-5 패배를 당했다.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동혁 감독은 “지난 두 경기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준비했던 것, 그리고 경기에 임했던 태도가 괜찮았다고 생각했다. 크게 질 수도 있지만 해야 할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안일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다시 준비를 잘해서 다음 경기를 대비하겠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지니까 선수들이 날 믿고 잘 따라와 줬으면 좋겠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이날 아산은 전반 중반 실점 이후 급격하게 무너졌다. 박동혁 감독은 “일단 첫 골을

2020-05-24222

충남아산FC, 수원FC에 0-5 패배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가 수원FC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아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수원에 0-5로 패배했다.홈팀 아산은 함석민(GK), 정다훤, 배수용, 장순혁, 박재우, 박민서, 박세직, 김강국, 이재건, 김찬, 무야키치를 선발로 내세웠다.양 팀은 전반 시작과 동시에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아산은 협력 수비로 수원의 공격을 차단하며 역습을 노렸다. 전반 13분 이재건의 낮고 빠른 침투 패스를 유현 골키퍼가 가까스로 쳐냈다.전반 22분 아산은 수원에 선제골을 내줬다. 일격을 맞은 아산은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35분 아산이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프리킥 상황에서 배수용이 강력한 헤더를 시도했지만 살짝 빗나가며

2020-05-24114

'창단 첫 골+데뷔골' 무야키치의 약속, "앞으로 더 많은 골 넣겠다" [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충남아산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아민 무야키치가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겠다고 약속했다.무야키치는 오스트리아 U-16, U-20 연령별 국가대표를 거친 공격수로 그리스, 벨기에 등 다양한 유럽 리그를 경험했다. 유럽 무대가 익숙했던 무야키치에게 K리그는 모험에 가까웠지만 짧은 시간에 적응하며 팀에 녹아들었다.지난 1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무야키치는 구단 창단 첫 골이자 본인의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1라운드 부천전에서 골대를 맞추며 아쉬움을 삼켰던 무야키치는 이날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다.대전전이 끝난 뒤 무야키치는 “대전전에 대해 많은 감정이 든다

2020-05-22217

이제는 승리할 시간! 수원FC 상대로 승점 3점 겨냥! [0]

- 2R 대전 원정 서 무야키치, 장순혁 K리그 데뷔 골- 관전 포인트로 '두 사령탑 간의 지략 대결'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창단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충남아산은 오는 24일(일) 오후 6시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충남아산은 지난 10일 홈 개막전에서 부천FC에게 0대1 패배, 17일 대전 원정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하며 창단 첫 승의 기회를 미루게 되었다. 하지만 대전 원정에서 무야키치와 장순혁이 K리그 데뷔 골을 기록하는 등 점점 경기력이 상승하고 있어 이번 수원FC와의 경기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충남아산의 지난 경기는 신인들의 데뷔에 이은 활약이 돋보였다. 배수용은 1라

2020-05-22108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아산 스파비스와 스폰서십 체결 [0]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19일 아산 스파비스(대표이사 김현일, 이하 스파비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스파비스는 국내 최초의 온천수를 이용한 신개념 테마온천으로 약 7000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실내외 워터파크 및 대욕장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또한, 수중 마사지 바데풀, 파도풀 등 다양한 놀이 시설과 키즈파크도 구비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테마 온천으로 제격이다. 스파비스는 올 2월초부터 4월말까지 시설물을 개선, 새롭게 단장하여 4월 30일부터 정상운영 중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에 대비하여 입장 인원 제한 및 순차적 출입, 방역 소독 등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스파비스 전효곤 총지배인

2020-05-19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