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FC, NEWS

구단뉴스

승격을 향한 본격 출항!, 첫 번째 행선지는 약속의 땅 광양.
관리자 2018-01-11 View   455


2018시즌 우승과 클래식 승격, 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박동혁호가 최고의 성적을 약속한 광양으로 첫 번째 전지훈련을 떠났다.

 

선장박동혁이 이끄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11일 오전, 광양으로 출항해 승격을 향한 여정의 닻을 올렸다.

아산에게 광양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2016년부터 꾸준히 광양을 베이스캠프로 활용하면서 2016시즌 챌린지 우승과 2017시즌 정규시즌 3위의 성과를 냈기에 올 시즌도 그 기운을 고스란히 받아 승격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로 3년 연속 광양을 전지훈련지로 선택했다.

 

아산에게 좋은 기억이 있는 광양에서 진행되는 이번 1차 전지훈련은 기초군사훈련 관계로 합류가 늦어지는 주세종과 이명주를 제외한 40명의 선수단과 새롭게 개편된 코칭스태프가 참가하여 이번달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수단은 광양에서 기초체력을 끌어 올린 뒤 기존 선수들과 신입 선수들간의 조직력 강화, 전술 훈련 등을 통해 전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전글아산, 이완 코치 선임으로 코칭 스텝 구성의 마지막 퍼즐 맞춰 2018-01-09
다음글아산, 가성비 높은 ‘2018 시즌권 패키지’ 판매 시작! 2018-01-12

댓글쓰기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