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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끊은 충남아산FC, 부산전 승리로 연승 간다!

작성자 : 관리자2023-05-26  |  VIEW 151


 

연패 탈출에 성공한 충남아산FC가 부산전 승리로 연승에 도전한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이하 충남아산)이 오는 28일(일) 오후 4시 구덕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15라운드에 나선다.


 

충남아산이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지난 3연패 과정 중 승점은 챙기지 못했지만 투쟁력 있는 경기력을 보여준 데 이어 직전 천안시티전에서 1-0 승리로 분위기 반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다가올 주말 구덕운동장에서 부산과 맞대결을 펼친다. 부산은 14라운드를 마친 현재 승점 23점으로 4위를 달리고 있다. 1위 김포와 단 3점 차로 언제든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다. 페신과 라마스가 각각 4골씩을 기록하고 있으며 직전 경남전에서 김찬이 2골을 터뜨리며 경계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충남아산은 부산전 필승의 각오로 임한다. 연패를 끊은 만큼 분위기를 이어가 연승에 도전한다. 키플레이어는 강민규다. 2022시즌 충남아산에 입단해 매년 팀의 시즌 첫 득점포를 가동하는 등 팀 공격진의 활력이 되고 있다. 이는 기록으로도 나타난다. 강민규는 K리그2 4월 경기 중 스프린트 거리 최다 3위(3448m), 스프린트 횟수(162회) 4위로 리그 전체에서 손꼽힐만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직전 천안전에서 비록 상대 수비의 자책골로 기록되었지만 팀에게 승점 3점을 선사하는 결승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가고 있다.


 


 

골키퍼 박한근 또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천안전 선발 출장해 여러 차례 선방으로 골문을 든든히 지켰다. 수비진과 함께 부산의 공격진을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되는 포인트다.


 

부산전을 앞둔 박동혁 감독은 “우선 천안전 승리로 고비를 잘 넘겼다고 생각한다. 부산전을 앞두고 휴식 및 경기 준비를 잘 마쳤다. 분위기를 살려 승점 3점을 가져오고 싶고 먼 원정길을 찾아와주실 팬분들에게 좋은 내용과 결과로 보답하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연패를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의 기틀을 마련한 충남아산, 부산을 상대로 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IB SPORTS, 쿠팡플레이에서 생중계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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