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구단뉴스
작성자 : 관리자2026-08-11 | 조회수 12
‘우리(WE)의 건강한 동행’
충남아산FC, 메디컬스폰서 we라이브병원과 협약식 체결!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지난 7일(금)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와의 홈경기에 앞서 we라이브병원(대표원장 유재성)과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은 충남아산FC 이준일 대표이사와 we라이브병원 유재성 대표원장, 황창환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이뤄졌다. 협약식 이후에는 we라이브병원 관계자의 내빈 격려와 경기 시축이 이어졌다.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we라이브병원은 어깨·척추·관절 내시경 수술과 스포츠 손상 치료를 중점적으로 시행하는 의료기관이다. 특히 인공관절 수술 로봇 ‘ROSA’를 도입해 첨단 의료기술로 환자별 상태에 맞는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호자가 수술하는 모든 과정을 실시간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수술 시스템’을 운영해 의료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we라이브병원 유재성 대표원장은 10,000차례 이상의 수술 경험과 90여 편의 국제 학술 논문 발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가대표 핸드볼팀 팀닥터, KT wiz 필드닥터,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주치의 등 스포츠 현장 경험도 풍부하다.
또한 we라이브병원은 혹서기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매 홈경기마다 의료진을 파견하며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충남아산FC 선수단의 부상 예방과 치료, 재활을 위한 전문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충남아산FC 이준일 대표이사는 “충남아산FC를 위해 꾸준한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we라이브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문적인 의료 역량을 갖춘 we라이브병원과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 선수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we라이브 유재성 대표원장은 “2026시즌에도 충남아산FC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자신의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아산FC는 오는 16일(일) 오후 7시 30분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