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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리뷰5R-충남아산 박동혁 감독 "패배를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어려운 상황을 넘겨야 된

작성자 : 관리자2023-04-04  |  VIEW 224

충남아산 박동혁 감독 "패배를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어려운 상황을 넘겨야 된다"


 


 

[어썸 4기 가동민=안양]


 

박동혁 감독이 기자회견을 통해 공격의 아쉬움을 밝혔다.


 

충남아산FC(이하 충남아산)가 1일 오후 1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5라운드에서 FC안양(이하 안양)에 0-3으로 패배했다. 충남아산 박동혁 감독은 이번 경기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박동혁 감독은 경기 후 "안양과 우리의 차이가 드러난 경기였다. 결정력에서 차이가 났다. 안양은 득점 기회를 살렸고 우리는 공격 장면은 많았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에 2실점을 하지 않았으면 준비했던 것들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아쉽다. 선수들이 패배를 잊고 새로운 마음을 먹고 다음 경기를 잘 치러서 어려운 상황을 넘겨야 될 것 같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경기 초반 팽팽한 분위기였지만 충남아산은 전반에 실점하면서 경기 주도권을 내줬다. 이에 "공격 자원에 아쉬움이 있다. 득점 기회가 왔을 때 득점으로 연결해주는 것이 공격수의 역할이다. 그런 부분이 잘되지 않아 아쉽다. 실점 장면에서도 동료의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책임감이 부족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경기 전 박동혁 감독은 후반에 승부수를 띄우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반에 2실점을 허용하면서 계획한 대로 경기를 운영하지 못했다. 박동혁 감독은 "전반에 3-5-2로 시작했다. 전반 중반에 U-22 자원을 빼고 3-4-3으로 바꿨다. 후반에 다시 3-5-2로 변화를 주고 체력적으로 좋은 공격 자원을 내보내 상대 수비를 괴롭히려고 했다. 하지만 전반 중반부터 실점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약속했던 것들이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기존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글=어썸 4기 가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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