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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쓰레기' ?

작성자 : 김정환2021-05-13  |  VIEW 401

 

반갑습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입니다.

제 계좌가 차압된 지 오래되었고 제 명의 폰이 해지되어 가족 명의로 김정환으로 되었습니다.

 

[우리들뉴스] 충남아산FC 이운종 대표와 료헤이를 위한 변론, ˝거름도 필요,좋은 열매를 원한다면 나무를 이제 그만 흔들라˝ http://www.urinews.org/132294

 

위 기자수첩 글에 달린 댓글이 하나 있는데요. 11일 08시 05분에 어느 분이 "기자가 쓰레기네"라고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명백한 명예훼손입니다. 일단 증거 보전을 위해 캡처는 해두었습니다.

 

제가 오늘 가입까지 해가면서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경위는 이렇습니다.

 

우리들뉴스 보도에 대해 어떤 부분이 옳고 그르다는 것인 지 지적을 해주시면 검토해 보고 싶습니다. 무작정 비난과 명예훼손을 하시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사료됩니다.

토론은 환영하지만 속마음을 숨기고 비난만 하는 것은 같잖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이운종 대표, 료헤이를 원래 알던 사람이 아닙니다.

저도 못 마땅해했었는데 알고보니 

이운종 대표는 체육계에서 오랫동안 기여를 하신 것이 분명하고, 그래서 구단주인 오세현 아산시장이 초빙을 한 것으로 보이고,

료헤이 선수는 과거 실수가 있었지만, 동네 조기축구도 아니고 프로축구리그에서 계약한 것을 번복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계약기간은 지켜야 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조두순이라는 악마가 세금을 받아 생활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묻겠습니다.

이대표나 료헤이 선수가 조두순 보다 더 사악합니까?

 

쓰레기든 기레기든 어떻게 생각하시든 그분도 사상의 자유는 있지만

표현을 함에 있어서 남의 명예를 훼손시켜가면서 어떠한 이유를 대지 못하였습니다.

 

추론하건데, 이운종 대표나 료헤이 선수가 퇴출돼야 이익을 보는 자로 보일 수 있는 지점인 것이 합리적인 의심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자...그러면 한 걸음 더 들어가 본다면, 

이운종 대표의 자리나 료헤이 선수의 자리를 탐하는 자 또는 그 가족, 측근이라고 추정이 불가능하지 않아 보입니다.

 

만일, 제 추론이 맞다면

실력으로 승부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한편, 사이트 관리자는 글 쓴자의 아이피를 볼 수 있기도 합니다.

 

혹시, 누군가가 사라져야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이운종 대표나 료헤이 선수를 몰아내려 하기 전에

그 보다 더 나은 실력과 경험치가 있는 지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비겁하게 익명뒤에 숨어서 논점도 못 내세우면서 

상대가 사라지면 이익을 취하려고만 하지 말고

당당히 이름과 소속을 밝히시고 토론으로 우리들뉴스 댓글에 

다시 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1.5.13.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연락처는 우리들뉴스 홈페이지 피시버전 하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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