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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의 경기소감

작성자 : 최재숙2020-07-25  |  VIEW 490

처음에 감독님 인터뷰할때 박세직선수언급하면서 운이따라주지않았다라는 말을 했는데. 뭐 전반전에는 0:0이었으니깐. 그 말도 일리는 있다고봅니다. 저는 그 전반전에 박세직 선수 퇴장과는 상관없이 플레이에 만족하지못해서 경기를 보다 껐지만. 후반전에 다른 분위가 있었을수도있었겠죠.

오늘 무야키치의 첫패널을 얻어낸게 아쉽게 무효로 되고.

서울한테 득점을 내줬지만.

1:1 패널티킥으로 동점만들고. 

우측으로간 공을 차영환선수가 김찬선수에게 패스 후 골.  ( 측면에서 코너부근에서 중앙 공격수에게  패스하면서 만들어진골이라 의미가큽니다. - 측면공격이 답답했었음. ) 

포메이션 442쓰셨는데 . 전경기 뭔가 공격이 안되고 무야키치 뺴고 원톱쓰고 실험했다면 이번 경기에선 공격을 강화한 모습을 보여줘서 처음부터 기대하고봤습니다.

전 경기에서 많이 화가난상태에서 봤었어가지고 오늘 경기는 자세하게 더 못봤내요.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다음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아 김찬선수 골축하하고. 무야키치도 잘했고 헬퀴도 골잘넣었어요.

겜첨시작할때 다른선수들도 이름 조금씩 보이는데 이재건선수도 외웠내요. 점점 눈에 많이 뛰는분들이생겼으면 좋겠내요. 번호말고 이름외울수있게되면 더재밌게볼거같내요. 이은범선수도 왼쪽공격날카롭내요.

경기영상떠서 선수들 이름 말해줄수있어서좋내요. 공격이 측면이용하니깐 너무좋내요. 득점 더가능한상황도많이나왔고. 골대도 2번이나 ㅜㅜ너무 멋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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