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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대전전에서 창단 첫 4연승으로 리그 우위 이어간다!

작성자 : 관리자2021-07-30  |  VIEW 126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창단 첫 4연승과 리그 우위를 이어가고자 한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은 내달 1일 일요일 오후 8시 K리그2 2021 2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일전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충남아산FC는 최근 부천, 전남, 경남을 차례로 격파하며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연승 행진 중 주목해야 할 점은 3경기 동안 1실점만을 허용한 수비력을 꼽을 수 있다. 이를 증명하듯 K리그2 22라운드 ‘다이내믹 포인트’에서 한용수,박한근,박세진,김강국이 1~4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제는 내친김에 4연승에 도전한다. 다음으로 만날 상대는 대전으로 대전 또한 최근 2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승 기간 동안 5골을 몰아치며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우고 있으며 최근 제주유나이티드로부터 공민현을 영입하며 한층 더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충남아산FC는 대전만 만나면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상대 전적 2승 2무 1패로 충남아산FC가 우위에 있으며 올 시즌도 1승 1무로 앞서가고 있다. 특히, 지난 16라운드에서 알렉산드로가 구단 첫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3-1 대승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지난 경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PK 선방 등 여러 차례 팀을 위기에서 구한 박한근이 절정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이현일, 김재헌, 홍현승이 출전하며 팀에 녹아들고 있고 제주에서 자가격리를 마치고 합류한 이규혁도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어 리그 중반 승점 추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전전을 앞둔 박동혁 감독은 “우리 충남아산FC는 4연승, 5연승도 충분히 할 수 있는 팀이다. 비록 약체로 평가받지만 노력하고, 준비하고, 성장하며 기대할 수 있는 팀이 됐다. 현재 3연승을 달리며 좋은 분위기지만 더욱 좋은 모습을 이어가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선수들과 함께 대전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8월 1일 오후 8시에 펼쳐지는 충남아산FC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는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시즌, 스팟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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