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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프로 스포츠 문화 향유 위해 충남 관내 유소년 축구 클럽 초청
관리자 2019-10-01 View   139


-유소년 선수들에게 프로축구팀이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려주는 계기되길

 

충청남도 유일의 프로스포츠 구단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지역 축구인들의 프로 스포츠 문화 향유를 위해 충남 내 유소년 축구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총 24개의 팀을 오는 106() 광주FC(이하 광주) 전에 초청했다.

 

아산은 평소 지역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비타민스쿨을 진행하던 중 지난 928() 오전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쌍용중학교의 요청으로 아산이 아닌 천안에서 비타민스쿨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앞선 19일에도 2019 천안 진로직업체험 페스티벌에 참석하는 충남 축구 꿈나무들과의 진로특강 진행에도 참가했다.

 

아산 관내에서만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던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이제 충남 유일의 프로축구단으로서 더 넓은 범주의 지역사회공헌에 나서고자 한다. 그 첫 시작으로 충남 내 위치한 유소년 축구 클럽 팀 초청을 선택했다.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 광주전 초청행사에 응할 시 프로축구경기 경기 관람 기회 뿐 아니라 시축, 초청 단체별 환영 메시지 전광판 송출 등의 기회로 각 유소년 축구 클럽 홍보의 기회도 제공된다.

 

구단 관계자는 사실 교통편이 좋지 않아 프로축구팀의 경기를 보러 오는 걸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프로축구팀이 얼마나 시민들과 축구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의 가까이에 있는지 알려주고 싶다. 충남 내 유소년 축구 클럽 초청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사회공헌을 통해 충남 축구 꿈나무들과 만나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오는 1() 오후 7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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