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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 4000여명 대상으로 학용품 자 선물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지난 13일 아산 관내 위치한 45개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학용품 자 4,000여개를 선물했다.  특히나 45개 초등학교 중 일부 학교를 김민우, 박민서, 장순혁이 직접 방문하여 학용품 자 전달과 동시에 1학년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18시즌에 이어 19시즌에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용품 자를 선물한 아산은 평소에는 학생들이 학용품 자를 사용하며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기억하고, 주말에는 경기장 방문을 통해 축구를 보며 여가생활을 즐기길 희망했다. 지난 2일 전남 전에서 성공적인 프로데뷔전을 치른 박민서는 “오는 16일에 홈 개막전이 펼쳐지는데 학생들이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찾아 응원해준다면 이길 수 있을 듯하다. 또한

2019-03-14682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구단 홍보대사로 BJ 홍구 임명 [0]

지난 11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아산 토박이 ‘BJ 홍구(이하 홍구)’와 홍보대사 임명식을 진행했다. 아산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홍구는 스타크래프트 게이머이자 아프리카BJ이다. 현재 유튜브 내 ‘액션홍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홍구는 55만 7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이기도 하다.  K리그의 홍보대사인 감스트와 마찬가지로 뉴미디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홍구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홈경기 방문 및 공동 프로젝트 등을 통해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충남 아산시 출생으로 유년시절부터 현재까지 아산에 거주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홍보대사를 수락했다는 홍구는 “아산 토박이로서 어떻게 하

2019-03-13802

아산, 전라도 2연전…전남이어 광주 잡겠다 [0]

오는 03월 10일(일) 오후 1시 광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과 광주FC가 진검승부를 앞두고 있다.  지난 해 광주와의 만남에서 4전 1승 2무 1패의 성적을 거두며 시즌을 마무리했지만 19시즌만큼은 광주와의 맞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한다. 특히나 18시즌 광주원정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한 아산이기에 19시즌 첫 광주원정만큼은 팬들과 함께 ‘승리의 랄랄라’ 후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구의 조화지난 1라운드 아산의 첫 골이자 팀 통산 100골을 기록한 고무열을 시작으로,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자신의 프로데뷔 첫 골이자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 박민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

2019-03-08671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전남과 리벤지 매치 성사 [0]

오는 3월 2일(토) 오후 1시 전남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과 전남드래곤즈가 19시즌 첫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과연 아산은 하나 원큐 K리그2 2019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리벤지 매치 성사아산과 전남은 지난 10월 2018 KEB 하나은행 FA컵 8강 이후 5개월 만인 오는 03월 02일 리벤지 매치를 앞두고 있다. 당시 팽팽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의 벽을 넘지 못하며 패배의 쓴맛을 삼켰던 아산은 재 성사된 맞대결에서 만큼은 아산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자 한다.  ▶ 베테랑 주장의 리더십아산은 팀을 우승으로 견인한 이명주가 주장 완장을 차며 베테랑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일찌감치

2019-02-28724

‘아산의 축구는 계속 된다’ 2019시즌 유니폼 공개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캐치프레이즈 ‘아산의 축구는 계속 된다’에 이어 2019 시즌 유니폼을 발표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구단 아이덴티티 컬러인 노랑과 파랑을 필두로 유니폼을 제작했다. 아산의 상징목인 은행나무와 어린이를 상징하는 노란색은 19시즌 역시 아산의 홈 유니폼 컬러가 됐다. 원정 유니폼의 경우 서해바다와 온양온천을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확정됐다.  18시즌에는 아산시를 상징하는 은행나무, 서해바다, 온양온천을 유니폼 컬러에만 녹여냈다면 19시즌에는 유니폼 곳곳에 아산시를 상징하는 포인트를 삽입했다.  18시즌 유니폼과 달리 19시즌 유니폼의 경우 전면 헤링본 삽입으로 이순신 함대가 물결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형상화하며 재

2019-02-251066

아산, 연간회원권 가족단위 구매자 1호 탄생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연간회원권 판매 이래 1호 가족단위 구매자가 탄생했다.  시즌 1호 가족단위 구매자는 바로 허창균, 허재형, 허재윤 부자였다.  구단의 인터뷰 요청에 아버지 허창균님은 “경기장에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우리 가족이 1호 구매자라고 해서 많이 놀랐다”며 “어찌됐든 1호 구매자로 선정돼 영광이고 감사하게 생각 한다”고 전했다.  사실 부자가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팬이 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지난해 8월 전북현대와 맞대결을 펼친 2018 KEB 하나은행 FA컵 16강을 시작으로 아산의 축구 매력에 푹 빠져 경기장을 방문하기 시작했다는 부자는 “당시

2019-02-21876

아산, 2019시즌 캐치프레이즈 “아산의 축구는 계속된다.”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2019시즌 캐치프레이즈, “아산의 축구는 계속된다.” 발표지역에 프로축구 구단이 지속되길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제작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지역에 프로축구 구단이 지속되길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2019시즌 캐치프레이즈 “아산의 축구는 계속된다.”를 발표했다. 2019시즌 캐치프레이즈 “아산의 축구는 계속 된다.”는 지난 시즌 역경을 이겨내고 아산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에 필요한 축구를 매개체로 시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안겨줄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박성관 대표이사는 “지난 시즌 많은 역경 속에서도 성원을

2019-02-191014

아산, 쌍둥이 수비수 박재우 영입 [1]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지난 시즌 대전 시티즌에서 활약한 박재우(23)를 영입했다. 박재우(177cm, 70kg)는 부산 부경고-건국대를 거쳐 2015년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대전 시티즌 입단, 만 20세의 나이에 K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K리그 통산 49경기 출장,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자신을 알려나갔다. 이른 나이에 K리그 데뷔전을 치른 박재우는 밸런스나 테크닉적인 면에서 강점을 보이며 오버래핑으로 나가 크로스 올려주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 우수한 공격 가담 능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올해로 프로 데뷔 4년차를 맞이하는 박성우는 대전이 아닌 아산에서 시즌을 준비하기 여념이 없다. 박재우의 입단에 앞서 쌍둥이 동생 박성우를 임대 영입한 박동혁 감독은 &ld

2019-02-15792

아산,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위드유 3기 발대식 진행 [0]

12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위드유 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드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대학생 마케터로 운영되던 위드유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칭하며 보다 전문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경기 내·외 콘텐츠 제작 경험 뿐 아니라 프로 팀, 유소년 팀까지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제작 기회 또한 열려져있다.  구단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구단 콘텐츠의 다양성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유소년 선수 모두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준비했음을 전했다. 이후 구단 현황 설명과 위드유 1,2기의 활동 내역 그리고 3기 운영 계획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궁금증을 해소했다.

2019-02-12696

아산, 신·구조화 통해 19시즌 영점 조준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7일부터 경남 남해에서 2차 동계훈련에 돌입한다. 앞서 1차 동계훈련 당시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과 합을 맞추며 목표로 했던 원 팀(One Team) 만드는데 초점을 맞춘 아산은 다양한 팀들과의 실전 훈련 및 전술 훈련을 통해 박동혁 감독의 색을 입혀나갔다.  박동혁 감독은 2차 동계훈련을 통해 그라운드 내 신·구 조합을 찾음과 동시에 전술적인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둘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 선수 개개인의 역량과 조직력을 끌어 올려 19시즌 목표로 하는 바에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했다.  이에 2019시즌 새롭게 선임된 주장 이명주는 “1차 때 선수들과 함께 19시즌 목표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저희가 목표로 한 바를

2019-02-07792

아산, 김기영-남희철-이기현-장순혁 자유계약 영입 [1]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자유계약으로 김기영(22), 남희철(23), 이기현(25), 장순혁(24)을 영입하며 각 포지션 별 전력을 보강했다.  김기영(176cm, 70kg)은 현대고-울산대-울산현대를 거쳐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에 새 둥지를 틀었다. 현대고 시절 2012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청소년 대표로 발탁되며 그 자질을 인정받았다. 이후 울산대학교로 진학하며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맹활약하며 울산대의 준우승을 이끈 재목이다. 크로스능력과 스피드 그리고 공수전환이 능한 것이 장점으로 꼽히며, R리그 2018에서도 17경기 출장해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했다.  지난 해 R리그 출장에 그쳐 아쉬움이 컸다는 김기영은 “2019시즌 아산에서 새롭게 시

2019-01-301066

아산무궁화, 특급 조커 최진호 품어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특급 ‘조커’ 최진호를 영입하며 공격에 힘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진호는 부산아이파크-강원FC-상주상무를 거치며 리그 통산 132경기 출장 28득점 11어시스트를 기록한 베테랑 공격수다.  2014년 강원FC에 있을 당시 최진호는 33경기 출장, 13득점,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014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 베스트11과 도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2016년 강원FC를 K리그 클래식(현 K리그1)으로 승격시키는 데 일조한 후 상주상무에 입대했다. 하지만 상주상무 입대 후 부상으로 인해 9경기 출장에 그쳤고 그 여파로 인해 전역 이 후 강원에서의 출전도 쉽지 않았다. 다시 한 번 재기를 위해 아산무궁화를 선택한 최

2019-01-30984

아산, 척추라인 보강…‘NEW’ 멤버 영입 [0]

- 강화 위해 미드필더 김민석, 주원석, 신현식 영입- 후방 지킴이…골키퍼 김영익, 수비수 최영훈 영입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새로운 미드필더 자원으로 김민석(21), 주원석(23), 신현식(21)을 점찍었다.  이명주, 주세종과 같은 쟁쟁한 중원 멤버를 보유한 아산이지만 이번 영입을 통해 허리를 더욱 더 강화하고자 했다. 이제 곧 쟁쟁한 선배들과의 경쟁을 앞둔 김민석(174cm, 64kg)은 풍생고-숭실대를 거쳐 19시즌 아산무궁화와 함께하게 됐다. 볼 관리와 영리한 플레이, 슈팅이 인상적인 김민석의 19시즌 그라운드에서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에 김민석은 “대학에서 프로로 오게 돼서 영광이다. 저의 장점인 볼 관리·슈

2019-01-29898

아산, 대학리그에서 보석 발굴…김민우-박민서-송환영-전효석 영입 [0]

 - 젊은 피 수혈로 새로운 ‘박동혁호’ 준비에 매진- 빠른 스피드‧득점력‧수비력 모두 갖춘 특급신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2018 U리그 3권역, 6권역 개인득점 1위를 기록한 공격수 송환영(21)과 김민우(21)와 공개테스트를 통해 빠른 스피드로 모두를 사로잡은 박민서(20) 그리고 팀 내 살림꾼 역할을 톡톡히 할 전효석(21)을 수비 자원으로 영입했다.  김민우(182cm, 70kg)는 울산 학성고를 거쳐 홍익대에 입학, 제14회 1,2학년 대학축구 페스티벌 결승 당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을 우승으로 견인했다. 더불어 2018 BTV CUP 국제축구대회에 발탁됐으며, 2018 U리그 [6권역 충북/세종]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이며 12

2019-01-281792

아산, 환상의 짝꿍 박성우‧양태렬 포항으로부터 임대 영입 [0]

25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포항스틸러스로부터 박성우(23)와 양태렬(23) 임대 영입을 공식화 했다.  부산 부경고-광운대를 거쳐 포항스틸러스에 입단한 박성우(179cm, 72kg)는 우측 측면 수비수로 날카로운 크로스가 인상적이다. 뿐만 아니라 공격 시 저돌적인 오버래핑을 통해 순간적인 돌파가 장기인 선수로 2016년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정기전, 2017년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리그에서는 2경기 출장, R리그 2018 10경기 출장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에 박성우는 새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임대를 선택하게 됐음을 전했다. 더불어 “워낙 좋은 형들이 많은 팀이라 임대

2019-01-25746

‘공격 보강 주력’ 아산, 울산현대 김레오•오세훈 임대영입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울산현대로부터 김레오(22)와 오세훈(20)을 임대 영입했다. 제주 오현고와 울산대를 거친 김레오(180cm, 74kg)는 2016 BTV-CUP 국제 축구대회에 출전하며 자신을 알렸다. 이후 2017년 12월 자유 선발로 울산현대에 입단, R리그 2018에서 18경기 출장 9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김레오는 다양한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로 순간 스피드와 힘 그리고 슈팅능력을 고루 갖춘 것이 장점이다. 또한 그라운드 위 센스 있는 플레이로 탁월한 위치선정과 제공권 장악 능력을 겸비하고 있어 19시즌 활약을 기대케 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이에 김레오는 “19시즌 우승을 견인한 감독님 밑에서 배워보고 싶다

2019-01-24973

아산, 민준영 임대 영입…수비 강화 노린다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경남FC로부터 민준영(22)을 임대 영입 소식을 전했다. 언남고-동국대를 순차적으로 진학한 민준영(170cm, 66kg)은 K리그 신인선수 선발 2018을 통해 성남 FC에 입단, 여름이적 시장을 통해 경남FC로 이적했다. 프로 데뷔 전 언남고, 동국대의 주축 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볐고 제29회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축구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이후 각종 대표 선발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남 시절 K리그1에서 첫 데뷔전을 치른 후 R리그 2018에서 9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민준영은 18시즌 많은 경기를 뛰지는 못했지만 활동량과 저돌적인 오버래핑, 상대를 물고 늘어지는 수비력 그리고 성실성을 지닌 점이 강점인 선수다. 따라서 꾸준히 출장 기회를

2019-01-24677

‘아산의 축구는 계속 된다’, 2019 연간 회원권 판매 돌입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2019 연간 회원권 판매를 시작한다. ‘아산의 축구는 계속 된다’라는 시즌 슬로건을 앞세워 출시된 19시즌 연간 회원권은 어렵게 시즌을 맞이한 아산의 간절함과 희망을 담아 제작했다.  새롭게 제작된 연간 회원권은 01월 23일부터 5월까지 판매 예정이며 구단 홈페이지, 티켓링크 그리고 구단 방문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다양한 구성품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2019 연간회원권은 VIP(시즌권, 랜야드, MD교환권, 우승기념 머플러, 파라다이스도고 스파 이용권), 성인, 청소년, 어린이(시즌권, 랜야드, MD교환권, 우승기념 머플러)로 권종별로 선택해 구매할 수 있게 준비했다.  VIP권에 증정되는 파라다이

2019-01-231121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X푸드렐라(장스푸드 주식회사), 3년 연속 스폰서십 협약 [0]

지난 21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과 푸드렐라(장스푸드 주식회사)의 광고 후원 협약식이 이뤄졌다.  이날 스폰서 조인식에는 푸드렐라(장스푸드 주식회사)의 장덕철 대표와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오세현 구단주, 이종택 복지 문화 국장, 박성관 대표이사 및 사무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7년부터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인연을 이어온 푸드렐라(장스푸드 주식회사)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19년에도 프리미어 스폰서로서 구단과 함께 하게 됐다.  이에 장덕철 대표는 “아산을 연고로 둔 푸드렐라(장스푸드 주식회사)가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후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상생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

2019-01-22478

아산, 19시즌 주장 이명주·부주장 이한샘 선임 [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2019시즌을 이끌 주장, 부주장에 이명주, 이한샘을 선임했다. 이명주는 2018시즌 30경기 5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자타공인 아산의 허리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나 지난 해 K리그 어워즈 2018에서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며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동혁 감독은 일찌감치 이명주를 19시즌 주장으로 점찍었다. 2018시즌 주장이었던 민상기로부터 주장완장을 넘겨받은 이명주는 “팬들에게 재밌고 좋은 축구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동계에 임하는 중이다. 19시즌 주장으로서 그라운드에 서게 됐는데 혼자서 팀을 이끌기 보다는 동료들과 함께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올 시즌 또한 팬들에게도, 선수들에게도 좋은 시

2019-01-21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