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뉴스

'김현 해트트릭' 아산, 안양에 3-1 승...4연패 탈출[0]

아산 무궁화가 FC안양을 꺾고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아산 무궁화는 17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0라운드 FC안양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아산은 승점 41점으로 5위를 지켰고, 안양은 34점으로 7위에 머물렀다. 홈팀 안양은 루키안, 김효기, 조석재, 정재희, 쿠아쿠, 최재훈, 이상용, 김태호, 강준우, 안동혁, 김민식이 나섰고, 원정팀 아산은 김현, 한의권, 조성준, 김영남, 이창용, 구대영, 민상기, 김동철, 이주용, 황도연, 박형순이 나왔다. 양 팀은 점유율을 비슷하게 가져갔다. 그러나 공격의 날카로움은 안산이 앞섰다. 결국 전반 21분 김현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전반 40분에도 김현이

2017-09-17View   18

‘골 폭발’ 아산 김현 “해트트릭보다 외박이 더 좋아”[0]

  아산 김현은 축구선수보다 의경에 더 가까운 DNA를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17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FC안양과 아산 무궁화의 경기에서 김현이 제대로 폭발했다. 그는 전반 21분 선제골로 시작해 전반 40분 추가골, 후반 5분 쐐기골까지 모두 기록하며 원맨쇼를 펼친 끝에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팀은 안양을 3-1로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믹스드존에서 만난 김현은 의외로 덤덤했다. 해트트릭에 대한 기쁨보다는 승리했다는 것에 더욱 만족감을 느꼈다. 그는 “이번 경기 전까지 연패 중이어서 꼭 연패를 탈출하고 싶었다. 승리한 것이 기쁘고 내가 골을 넣어서 승리했다는 것이 더욱 기쁘다”라며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2017-09-17View   38

아산 송선호, “김현 해트트릭 보상? 외박 말곤 없어요”[0]

김현의 해트트릭 보상은 외박이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0라운드에서 아산 무궁화가 FC안양을 상대로 이번에도 승리하면서 명실상부 안양 ‘킬러’임을 증명했다. 송선호 감독은 경기를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끝까지 유지한 집중력 덕분에 경기를 이긴 것 같다. 선수들도 4연패로 많이 느낀점이 있었을 것이다. 하고자 하겠다는 의지가 발현됐다. 선수들이 90분 동안 균형이 무너지지 않았고 열심히 뛰어줘 승리했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이날 아산은 김현이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송선호 감독은 “김현이 수비할 때도 내려오고 앞에서 압박도 해줬다. 앞으로 더 좋은

2017-09-17View   53

‘4연패’ 아산 송선호, “패배 책임은 나에게 있다”[0]

산무궁화 송선호 감독이 경기의 패인을 자신에게 돌렸다. 송선호 감독은 10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아산무궁화와 대전시티즌의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패배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밝혔다. 아산은 이날 전반 33분 대전 박재우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상황에서 김현의 선취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 4분 동안 연이어 두 골을 허용하며 1-2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지난 경기 퇴장으로 벤치에 앉을 수 없었던 송선호 감독은 관중석에 패배를 지켜봐야만 했다. 송선호 감독은 “상대 골문 앞에서 좀 더 침착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고 수적 우위도 살리지 못했다”면서 “속공 상황에

2017-09-11View   81

김은선-최보경,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0]

2015년 5월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 전북현대와 수원삼성의 경기에서 수원 김은선이 뜻하지 않은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후반 16분 역습 상황에서 상대 선수의 거친 플레이 무릎을 잡고 쓰러진 것이었다. 당시 국가대표에까지 이름을 올리며 승승장구하던 김은선은 이 부상을 당한 뒤 아예 그해 시즌을 날렸다. 당시 김은선에게 부상을 입힌 선수는 바로 전북 최보경이었다. 치명적인 부상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를 허무하게 보낸 김은선은 김은선대로 힘든 시기를 보냈고 온갖 질타를 받은 최보경에게도 고통이었다. 운명의 장난처럼 동료가 된 두 선수 김은선이 부상을 당한 뒤 최보경은 미안한 마음에 김은선에게 사과 전화를 했다. 1988년생 동갑내기인 이 둘은 평소에서 어느 정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었다. 학창시절부터

2017-09-11View   70

야구선수들이 K리그 챌린지 경기장에 온 사연은?[0]

10일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아산무궁화와 대전시티즌의 경기가 열린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속속 관중이 모여드는 가운데 유독 축구장에는 어울리지 않는 복장의 아이들이 경기장을 채웠다. 이들은 하나 같이 야구 유니폼을 입고 있었고 야구 모자를 통일해 쓰고 있었다. 누가 봐도 야구선수들이었다. 축구 경기장에 등장한 야구 선수들의 모습은 색달랐다. 온양중학교과 온양온천초등학교 야구선수 70명이 K리그 챌린지 경기장을 찾은 것이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우천 아산시야구협회장의 제안이었다. 정우천 협회장은 지난해 아산 야구계 수장이 된 뒤 지속적으로 지역 체육계와 교류했다. 아산시축구협회장을 지낸 뒤 지금은 아산무궁화 대표가 된 박성관 대표와도 그 전부터 친했

2017-09-11View   63

‘2호 퇴장’ 아산 송선호 “제재금 70만원, 아내에게 혼났다”[0]

아산 무궁화 송선호 감독의 퇴장 벌금, 곧 낼 예정이다. 계좌이체로. 경기 전 기자들과 만난 송 감독은 언제나 그렇듯이 “선수들이 마음만 먹는다면 잘 할 수 있다”며 선수들에 대한 무한 신뢰로 말문을 열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더욱 선수들을 믿어야 하는 상황이다. 퇴장 징계로 인해 벤치에서 선수들을 지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는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열린 부천FC1995와의 원정 경기에서 송 감독은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가 퇴장 명령을 받았다. 이로 인해 이번 대전과의 경기에서도 벤치에 앉지 못한다. 그래도 송 감독은 선수단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무전기나 핸드폰을 통한 벤치와의 교신은 생각하지도 않았고 준비하지도 않았다&

2017-09-10View   17

아산무궁화, 아산초 방문해 학생들에게 축구의 재미 전달해[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5일, 아산초등학교에서 일일 축구 교실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통해 어린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축구교실에는 아산무궁화의 박세직, 박선용, 김상필, 김민균이 일일교사로 나서 어린이들에게 축구의 기본기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훈련을 진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슈팅, 드리블 등의 기본적인 내용을 가르쳤고, 이후에는 팀을 나눠 미니게임과 승부차기를 진행하며 어린이들에게 축구의 유익함을 전달했다.   일일교사로 나선 김상필은 “학생들이 먼저 알아봐줘 고마웠다, 앞으로도 아산의 어린이들을 위해 최선의 플레이를 해야겠다”라며 일

2017-09-06View   52

‘추격자’ 아산무궁화, 최하위 대전 잡고 선두권 재진입 노려[0]

아산무궁화가 최하위 대전을 홈으로 불러들여 연패 탈출과 4위까지 주어지는 승격플레이오프권 재진입을 노린다.   승리가 필요한 ‘추격자’ 아산무궁화는 현재 다른 팀들 보다 한경기 적게 치른 27경기에서 10승 8무 9패, 승점 38점으로 5위에 올라있어 플레이오프권 경쟁팀인 3위 부천과 4위 성남과 승점 5점차로 간극을 좁혀야 하는 상황이다.   연패 탈출은 물론 순위 상승을 위해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한 아산무궁화는 K리그 챌린지 최하위에 랭크되어 있는 대전과의 맞대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으로 재진입을 노린다.   한편 아산무궁화는 9월 첫 번째 홈경기를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2017-09-05View   81

아산무궁화, ‘아산 온양1동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을 통해 화합의 장 실천해[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지난 1일, 취약⦁위기 가구 보호를 위해 마련된 ‘온양1동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을 통하여 화합의 장을 실천했다.   ‘온양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마련된 자선행사다. 이 날 행사에서는 아산시 관내에 있는 건강, 식품, 의료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 및 민간업체들이 참여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을 위해 나섰고 구단을 대표하는 마스코트 ‘붱붱이’가 나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다.   한편 아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오는 9월 10일(일)

2017-09-04View   31

‘시즌 2호 퇴장’ 아산 송선호, “실점은 우리 잘못이지만…”[0]

대패를 당한 아산 무궁화 송선호 감독의 모습에서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8라운드에서 부천FC1995가 정성훈, 진창수, 김한빈의 골에 힘입어 아산 무궁화에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부천은 이번 시즌 아산과의 앞선 세 번의 만남에서 1무 2패를 거둔 설움을 극복하고 승리했다. 아산의 입장에서는 치욕스러운 대패일 것으로 보인다.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산 송선호 감독은 “부천이 전술적으로 잘 준비한 것도 있지만 우리의 집중력이 떨어졌다”면서 “골을 너무 쉽게 먹은 것이 패배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부천에 완패했다. 더 이상 얘기할 부분도 없다”고 경기 후 소감을

2017-09-03View   55

‘신라엔지니어링(주)’, 염작초등학교에 아산무궁화 경기입장권 전달[0]

  신라엔지니어링(주)이 염작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티켓북 450매를 학생 개인별 체험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증하였다. 신라엔지니어링 경영지원실 김태영 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경기 관람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 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아산시와 아산무궁화에 도움이 되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역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7-08-28View   42

아산무궁화, 부산 꺾고 선두권 추격에 나선다.[0]

  아산무궁화가 부산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오는 8월 27일(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7라운드 경기를 진행한다.   아산무궁화는 현재 다른 팀들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10승 8무 7패, 리그 3위로 13승 8무 5패로 2위를 기록 중인 부산아이파크에 승점 9점이 뒤져있다.   K리그 클래식 승격을 노리는 아산에게는 2위 부산과의 대결에서 승리가 절실하다. 아산무궁화는 지난 26라운드 서울E와의 대결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기 전까지 안양과 수원과의 대결에서 무실점 2연승을 거두며

2017-08-25View   67

송선호 아산 감독, “조금 더 집중력 높여야 한다”[0]

송선호 아산 무궁화 감독이 서울 이랜드 원정에서 세 골을 내준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산은 23일 오후 8시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6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에 2-3으로 석패했다. 송 감독은 경기 후 “나름 열심히 했으나 부족함이 있어 세 골씩을 먹혔다. 패했지만 자랑스럽다”라고 후반 추가 시간에 골을 내줘 아쉽게 패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아산은 새로운 선수들이 들어오면서 스쿼드에 변화가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송 감독은 “후임들이 뛰다 보니까 발이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다량 실점한 것 같다. 개인 능력과 경험이 좋기에 맞춰 나가면 발전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2017-08-24View   55

‘한의권 결승골’ 아산, 수원FC에 1-0 승리[0]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EB 하나은행 2017 K리그 챌린지 수원FC와 아산무궁화와의 경기에서 아산이 1-0 승리를 따냈다. 이날 승리로 아산은 10승 8무 6패를 기록, 3위로 올라섰다. 반면 수원FC는 최근 4연패를 포함해 5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수원FC는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골문은 김다솔이 지켰고 포백 수비 라인은 김봉래와 이한샘, 임하람, 황재훈이 포진했다. 중앙 미드필더로는 정훈과 김철호가 포진했고 좌우 측면에는 이승현과 백성동이 섰다. 최전방 원톱에는 서동현이 배치됐고 그 바로 밑에는 카르모나가 출장했다. 이에 맞서는 아산무궁화도 4-2-3-1 포메이션으로 응수했다. 골키러 박형순이 선발 출장했고 이주용과 황도연, 민상기,

2017-08-20View   61

아산무궁화, 어르신들의 체력증진을 위한 건강클리닉 열어[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다양한 연령,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비타민 스쿨’의 일환으로,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을 방문, 어르신들의 체력증진을 위한 건강 클리닉을 진행하였다.   이 날 건강교실에는 정성령 트레이너를 중심으로 박선용, 이용, 박세직 선수가 참석하여 노인들의 유연성·근기능·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문적인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진행,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힘썼다.   비타민 스쿨 일일교사로 나선 박선용은 “비타민 스쿨 프로그램을 즐거워하시며 잘 따라와 주셔서 뿌듯한 감정이 들었다. 비타민 스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 이후에도 자주 찾아뵐 것을 약속드렸다

2017-08-17View   38

아산무궁화, 충남 지역소주 ‘O2린’과 홍보 보조라벨 전달식 진행[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지난 14일 홈경기에 앞서 ‘O2린’을 생산하는 지역의 대표기업 ㈜맥키스컴퍼니와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홍보 보조라벨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맥키스컴퍼니의 김규식 부사장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박성관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규식 부사장은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방문하여 “대전‧세종‧충청권에 유통하는 ‘O2린’의 보조라벨 25만병을 통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노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보 보조라벨을 전달받은 박성관 대표이사는 “충청 대표소주 ‘O2린’과 함께 아산무

2017-08-16View   59

'김현 1골 1도움' 아산, 안양에 2-0 완승...3위 도약[0]

아산 무궁화가 김현의 맹활약에 힘입어 FC 안양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아산은 14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4라운드서 김현, 한의권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산(승점 35)은 부천 FC 1995(승점 34), 성남 FC(승점 33)를 제치로 리그 3위로 도약했다.  아산은 치열한 공방전 끝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40분 김동철의 패스를 받은 김현이 안양의 골망을 흔들었다.  기세가 오른 아산은 후반전에 쐐기골 터트렸다. 후반 3분 한의권이 환성적인 왼발 슈팅으로 두 팀의 간격을 두 골차로 벌렸다. 골을 기록했던 김현이 이번에는 도움을 기록했다.  안

2017-08-14View   63

아산무궁화 팬샵을 소개합니다[0]

[아산무궁화 팬샵 소개] 이순신종합운동장 1번 게이트 옆에 위치한 'AMFC FAN SHOP' 다들 와보셨죠? 아산무궁화 대학생마케터 위드유 친구들이 팬샵을 탈탈 털었습니다. 갖고 싶은 상품 찾으셨나요?  *온라인 구매는 http://www.amfcshop.com 에서 할 수 있어유~                              

2017-08-11View   178

아산무궁화, 아산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 보내[0]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10일, 아산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역노인 체력증진 프로그램인 ‘비타민 스쿨’을 열었다. 이 날 건강교실에는 엄성현 트레이너, 김동철, 서용덕이 노인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근력⦁유산소⦁유연성⦁지구력 운동과 영양교육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 체크까지 병행하며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비타민 스쿨 일일교사로 나선 김동철은 “어르신들께서 환대해주셔서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에 도움 되는 유익한 정보를 많이 가져가시게 되었다면 더욱더 보람된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산무궁화는 8월 14일 오후 7시 이순신

2017-08-10View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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